본문 바로가기
2022년 임인년

임인년 2022년 "임자일주" 운세 알아보기

by ★맑은 하루★ 2021. 11. 12.
반응형

이번에는 임자일주 분들의 2022년 운세입니다.

(우선 임자일주 분들의 성향을 설명드리고 그 뒤에 임인년 운세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강력한 수~기운을 타고난, 임자일주 분들은, 말 그대로 "어마어마하게 큰 물"의 모습을 띄고 있죠.

뭐, 수 기운은 계절적인 개념으로 생각해 보면 겨울의 기운이고, 그러니~ 차갑다 보시면 되고, 또 어쩌면 얼어있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러나 겉 표면은 얼어있다 하더라도 깊은 물~ 속을 들여다 보면, 그 속에서 끊임없이~ 계속 천~천히 흐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죠.

 

즉, 임자일주 분들께서는, 겉으로 보기에 그리 많은~ 표현과 행동이 드러나지 않지만, 사실 그 속에서는 끊임없이 생각을 하고~ 또 하고 있는 분들이더라는 겁니다.

뭐 그래서~ 그냥 딱 보면, 참 묵직한 느낌도 들고, 뭔가 쉽게~ 행동에 옮기지 않는, 신중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만.

허나 한번 잘 떠올려 보세요.

그렇게~ 천천히~ 흐르는 물이, 어떤 변수로 인해, 댐을 부숴 버리기도 하고, 그냥 강한 힘으로 몰아붙여서~ 기어이 물 길을 바꿔 놓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을 말이죠.

 

 

그러니까 이분들 께서는, 머릿 속으로 엄청 생각도 많이 하고~ 필요한 정보들, 지식들을 최대한 머릿속에 담은 후~ 아주 신중하게, 상황에 맞게, 그 에너지를 한방에~ 확~ 써버리는 분들이더라는 겁니다.

하여 이 분들의 성향에 대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던 분들인데, 알고보니 엄청~ 시원시원하고~ 일처리도 확실하게 끝내버린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더라는 겁니다.

 

뭐, 제가 병화와 오화의 콜라보~ 병오일주 분들에 대해, "빠르게 몰아치는" 성향이 두드러진다 말씀드렸고.

또 무토와 술토의 콜라보~ 강력한 토~기운이 몰아치는 무술일주 분들에 대해, "쉬이 바뀌지 않는 강인한"성향이 특징이라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분들, 임자일주 분들께서는, 한번~ 몰아치기까지 매~~우 많은 생각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빠르게~ 몰아쳐야 한다면, 병오일주 분들 저리가라~할 정도로 빠르게~ 몰아칠 것이며, 이와 반대로~ 어떤 "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무술일주 분들 못지 않게~ "쉬이 변화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분들이더라는 겁니다.

 

하여 이분들의 경우, 특히나 더~ 사주 구조에 따라 그리고 운의 흐름에 따라~ 꽤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분들인데, 저는 그래서~ 수 일간 분들에 대해 상당히 "유연한" 분들이라 말씀드리곤 합니다.

뭐 상황에 따라서는 절대~ 움직이지 않으니, 그렇지 않다~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또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변화하니, 이게 유연한 게 아니면 뭐겠냐는 거에요.

또한, 물은~ 그릇의 모양에 따라~ 자신의 모양을 바꿀 줄 아는 존재들이니, 딱 이런 점을 생각해 보시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 상황이 변화를 요구하는 순간에는, 그 어마어마한 물~을 몰아쳐서~ 순식간에 상황을 정리하는, 추진력도 가진 분들이 임자일주 분들이니.

이 분들의 모습에서~ "신중한 리더"의 모습~을 발견하는 분들도 적지 않더라는 거죠.

생각을 깊게 하고~ 상황을 신중히 판단하여, 가장 나은 선택을 하는 리더, 참 멋진 분들이더라는 겁니다.

 

 

이번에는~ 십성적으로 한번 성향을 말씀드려 볼게요.

자 임수일간이 자수~ 겁재를 일지에 두었으니, 기본적으로 "경쟁심"을 타고난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나에게 유리하고 불리하고~는 재껴 두더라도, 자수 겁재가 나의 일지에 놓여있으니, 같은 수 기운이라 해도 참~ 거슬리더라는 거죠.

상황에 따라서는 함께~ 한 배를 타고 나아가는 동료일 수 있지만, 또 상황이 바뀌는 순간~ 내 뒤통수를 칠 수 있는 존재가 겁재의 기운이니, 일단 기본 세팅 자체가~ "경쟁"을 타고난 분들이더라는 거죠.

 

헌데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 보아야 하는 것은.

임수에게 있어서 겁재인 자수는~ 사실 그리 강하고~ 맞짱을 뜰 만한~ 상대는 아니더라는 거에요.

오히려~ 나도 모르게~ 내 팀에~ 내 바운더리에 들어와~ 상황을 엉망으로 헤집어 놓을 수 있는 존재일 뿐~이지, 1:1로 대결을 펼칠만큼~ 막강한 녀석은 아니더라는 거죠.

뭐 어떻게 생각한다면 얍삽~한 글자이니, 더 짜증스러울 순 있겠으나, 그래도~ 신강한 임자일주 분이시라면, 자수 겁재 정도는 잘~ 컨트롤 할 수 있으니,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으실 거에요.

그리고 그런 이유로~ 기본적으로 "경쟁심"을 타고난 임자일주 분들께서는, 기저에 "자만심" 역시 깔려 있더라는 거죠.

뭔가~ 경쟁이 필요할 수 있고~ 당연히 경쟁해야 하는 순간~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긴 하지만, 그 경쟁에서 본인이 질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여기며, "과도한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바뀌기 쉬운 분들이 바로 이 분들, 임자일주 분들이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신강한 임자일주 분들께는, "본인의 기운이 더욱 강해지는 시기에 오히려 자만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분들, 임자일주 분들께는~ 단점이 딱 이것 하나~뿐일까요??

사실, 이 분들에게는, 자만심도 자만심이지만~ 그보다 더 우려되는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본인을 위해~ 꼭 인지하고, 스스로 조심해야 하는 점, 바로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자, 일단 임자일주 분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그냥 아주 엄청 큰~ 호수, 바다~ 딱 그런 느낌이 들죠.

깊이도 알 수 없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어두워지는, 그래서 "검은색"으로 상징되는 수 기운은, 그렇기에 아주 많이~ 불안한 기운인 겁니다.

겉으로 티도 잘 안나고, 속을 들여다 봐도 당췌 알 수 없는 임자일주 분들은, 그렇기에, "감정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하는 거죠.

사실, 본인도 본인 스스로의 감정을 온전히 알기 어렵고~ 그냥 뭐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그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본인을 침전시키기도 하니.

실제로~ 수일간 분들이 아니라 해도, 사주에 수 기운이 강한 분들께서는, 생각이 지나치게 많으며, 때에 따라 우울증, 불면증 등을 호소하시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크고 강력한 물의 기운~ 임자일주 분께서는, 본인의 그 강한 기운에~ 스스로가 압도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는 겁니다.

평소에는 세상 온화하고~ 아주 신중하고 깊게 생각하고 행동하던 임자일주 분들께서도, 과도한 수 기운에 압도당할 경우, 본인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선택을 하기도 하고, 반대로 주변 사람들을 공격하기도 하니, 참~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분들이 아닐 수 없더라는 거죠.

또한, 위에서도 이미 말씀드렸듯, 겁재~를 깔고 있으니, 기저에는 "경쟁심", "욱 하는 반발심"이 숨어있고, 그렇기에~ 임자일주 분들께서 분노하는 모습은, 쉬이 보기 어려워도~ 그 여파가 병오일주 분 저리가라 할 정도~일 것이니,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수~기운은, 성적인 에너지를 의미하며, 그렇기에 사주에 수 기운이 많은 분들께서는, 성적인 매력이 강한데, 뭐 이 점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칫~ 사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특히, 임자일주 분이신데 수 기운이 많으시다면, 본인의 불안감~ 외로움~이, 자칫 "이상한 이성"을 만나게 만들 수도 있고, 또는 지나친 집착으로 상대를 떠나게 만들 수도 있으니.

본인 스스로 느끼기에, 그간의 연애에서 그런 면이 있었다~ 생각하신다면, 본인이 스스로의 기운을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라 생각하시고,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듯, 강력한 기운을 그 속에 품고~ 고요하게, 묵직하게, 신뢰감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러나 그 물 속을 들여다보면,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이 펼쳐져 불안함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어찌보면 양면성을 가졌지만, 이를 잘 조율하고~ 활용할 수만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

신중한 리더의 자질을 타고난, 임자일주 분들.

이 분들의 임인년, 내년은 어떻게 그려질까요??

임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임수 비견과 인목 식신이 함께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세개의 물~이 하나의 인목~을 향해 나아가는 모양새, 즉 수생목~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시기가 바로 내년 임인년이 되는 거죠.

뭐, 임인년이니, 임수가 한번 더 들어오면서~ 경쟁자가 새롭게 들어오는 셈인데, 헌데 이 경쟁자는~ 임자일주 분께서 가지지 못한~ "표현하고 발산하는" 방법을 아는~ 경쟁자가 되니, 임자일주 분께서 맞이하실 임인년은, 좀~ 낯선 방식의, 기존과 다른~ 방식을 따라야 하는~ 그런 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 겁니다.

허나, 임자일주 분들, 아주 잠깐 헤매다가 금새 그 방식을 찾아갈 것이니, 그냥 딱~ 큰 그림으로 보았을 때의 임인년은, 매우 반가운 해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뭔가 계속~ 멈춰있는 것 같았던 일들이 갑자기~ 확~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생각만 하고~ 뭔가 실천하지 못했던 임자일주 분들께서는 문득~ 열정을 다해~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며.

우울증 등으로 고생하신 임자일주 분들 그리고 몸이 실제로 아팠던 분들 역시~ 임인년, 상당히 나아지는 모습을 보일 것이니, 임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의 핵심은 "인목" 바로 "식신"의 기운이 되는 겁니다.

 

 

헌데, 뭐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완벽하게~ 순식간에~ 깔끔하게~ 해소되고 나아지고 움직이는 것은 아니니, 그건 바로 임수와 인목의 완벽하지 않은 만남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임수의 크고 차가운 물~의 기운은, 인목 홀로 감당하기에 다소 버거운 감이 있으니.

어느정도 수생목을 하긴 해도~ 그 과정이 "완벽하게" 진행되지는 못할 것이란 이야기 입니다.

뭐 초반에는 좀 실수도 할 것이고~ 약간 옆길로 새기도 할 텐데, 그래도 그 과정들을 겪어 나가면서~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는 것이, 임인년~ 한해의 전체적 흐름이니, 너무 조바심 내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수생목~의 과정에서 인목이 단단하게 잘 버티고 있으려면, 적당한 토 기운이 있어야 하며, 그와 동시에 또다른 목~기운이 사주에 존재해야 하는데.

문제는, 단순히 토와 목만 있다고 해서, 결과~가 바로~ 도출되는 것은 아니더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임자일주 이신데, 사주에 토도 좀 있고 목도 좀 있어서~ 수생목이 가능하고, 목도 어느정도 보존이 된 상태니, 나름대로 생각을 현실화~하는 과정을 거치기야 하겠으나, 그것이 "결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화"의 기운이 필요하더라는 겁니다.

하여, 실제로~ 사주에 화 기운이 없는 임자일주 분이시라면, 위에서 말씀드린 조건들을 갖추셨다 해도, 빠르게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기억하셔야 합니다.

뭐, 운의 흐름상~ 여름이 되어 화 기운이 들어올 즈음~ 결실을 조금씩 맺어가기 시작할 텐데.

헌데 사실, 이 결실은, 임수일간 분들의 기대에 미칠 만큼 크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좀 아쉽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허나, 과도한 수 기운으로, 정신적 혹은 신체적으로 고생을 하고 계신 임자일주 분이시라면.

일단 인목이 들어와줌으로서~ 과도한 수 기운을 일정부분 뽑아 올리는 것 만으로도, 상태가 많이 호전될 것이니, 그것만으로도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또, 사주 자체에 화 기운을 갖춘~ 임자일주 분이시라면, 원하던 결실을~ 적당한 시기에 잘 만날 수 있을 것이니, 긍정적이라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죠.

 

즉, "속도가 좀 차이날 뿐" 그래도 임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어쨌든~ 행동으로 옮기는 시기이니, 저는, 장기적으로 생각했을때 이 작은 변화가 아주 큰~ 의미를 지닌다 생각합니다.

댐에 생긴 아주 작은 구멍이~ 결국 댐을 무너뜨리듯, 견고하게 쌓아놓은 자신만의 성 안에서~ 홀로 침전하고 있던 임자일주 분들께, 임인년, 인목은 그 작은 구멍이 되어줄 것이고, 그렇게~ 어느순간 확실하게 변화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죠.

 

다만, 이 시기~ 어쨌든 임수가 한번 더~ 들어왔다는 것은, "불안감"이 아직은 남아있음을 의미하며.

또, 확실하게 앞이 보이지는 않음을 의미한다는 점 역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한두번~ 도전해 봤는데 안된다고 실망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반드시~ 여러번의 도전으로, 변화의 물꼬를 제대로~ 뚫어~ 두시길 당부 드려 봅니다.

시작이 힘들 뿐, 한번 시작한다면~ 폭포수 쏟아지듯~ 제대로~ 쏟아 부을 수 있는 분들이 여러분들, 임자일주 분들임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십이운성적으로 보는 임자일주 분들의 임인년은?

 

임수일간에게 자수는 "제왕지"가 되죠.

제왕지, 그러니까 진짜 사회적으로 정점에 오른, 완전~ 자신감 충만하고, 진짜 자만할 만큼~ 그 목표와 기상이 높은 분들이 바로 이 분들, 임자일주 분들이더라는 겁니다.

허나 그렇기에~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하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기 쉽고, 특히 타인의 말을 잘 듣지 않으려 하는, 어마어마한 고집쟁이인 분들이 바로 이 분들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러면서도 외로움은 참 많이 타는 분들이니, 이런 모습을 통해 이분들께서 대인관계를 그리 잘 하는 분들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뭔가 외로움~을 해소는 해야겠고, 그래서 허세를 부리며 돈을 써가며 곁에 사람들을 두려 할 수 있기에, 낭비도 상당히 심할 수 있는 분들인데.

문제는, 이렇게~ 돈으로 곁에 데려다 둔 사람들은, 사실 나를 이용하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니, 인복은 없겠구나~ 싶은 분들이 바로 이 분들이더라는 거죠.

하여, 불안하고 외로운 감정을 채우는 것이 가장 큰 숙제인 분들이 임자일주 분들이며, 그렇기에 직업을 자꾸 바꾸고 이동하는 것은 좋지 않더라는 거죠.

 

헌데 이런 성향의 임자일주 분께 임인년 인목은 "병지"의 기운입니다.

병지, 그러니까 병에 드는 노년의 모습~을 상징하는 병지는, 실제로 체력이 좀 떨어질 수 있고, 잔병치레를 하기 쉬운~ 시기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일의 효율이 떨어질 수 있는 시기로, 말 그대로 "타율이 떨어지는" 그런 시기라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헌데~ 그렇다고 해서 병지가 무조건 나쁘다~ 볼 수는 없는 것이, 평소보다 좀 약한 모습을 보이는 시기이다보니,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또 사람들과의 트러블도 상당히 줄어들 수 있는 것이 병지의 시기더라는 거죠.

즉, 임인년은 임자일주 분들께, 대인관계를 좀 안정적으로 해 나가면서, 외로움을 줄여갈 수 있는 시기, 그러나~ 평소보다 일의 효율은 약간 떨어질 수 있는 시기~ 로 읽혀지는 것이죠.

허나 그래도 상당히 안정적일 수 있는 시기이며, 비교적 평안하게 흘러갈 수 있는 시기이니, 임인년은, 임자일주 분들께 괜찮은 시기~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직장 관련하여 임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기토가 있다면)

임자일주 분들의 직장 기토에게 인목은 "사지"에 해당합니다.

사지, 다시말해 "죽음"을 상징하는 이 시기는, 그러나 실제 "죽음"이라기 보다는, 표면적인 움직임은 많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실질적으로 뭔가를 막~ 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뭔가 하나를 찾아내고 그 후부터는 집중적으로 "후벼파는" 개념을 의미하는 시기가 사지의 시기이니.

임인년은, 임자일주 분들께, 본인에게 딱 맞는 전문분야를 찾아내고~ 몰두하기 좋은~ 시기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좀 많이~ 부지런해져야 하는 시기이고, 그래서 평소보다 많이 까칠해 질 수는 있겠으나, 사실 이 모습은, 공과 사를 구분하여 나타나니 일적으로는 오히려 더 프로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겠다~ 싶은 거죠.

헌데 이런 모습이, 직장의 개념에서 등장했으니, 이건 뭐, 제대로~ "본인의 분야"를 찾는 시기가 되는 겁니다.

단순히~ "몇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왔다거나, 또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냥 좀 뭉뚱그려서~ 대략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열심히 하면 되겠지~ 싶었던 임자일주 분이시라면, 임인년을 지나가면서, 본인의 전문분야를 제대로 찾아내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그 것을 후벼파며~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 내기도 할 것이니, 겉으로 보기에는 크게 티나지 않아도, 속에서는 엄청~ 바쁘게~ 본인의 성장을 표현하려 애쓰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들, 연인이 있으신 분들, 결혼에 대해 그리고 아이를 낳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실제로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즉, 관계의 변화~ 진전이 이루어지는 시기인데, 허나 임자일주 분들 중에, 수 기운이 과하게 많은 분이시라면, 그 과정이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싱글인 분이시라면, 그렇게까지 새로운 연애가 그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삶에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에~ 연애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문득~ 결혼한 후의 삶은 어떨지~를 떠올리는 시기이며, 아이를 낳아 키운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 쉬운 시기가 바로 임인년이라는 거죠.

하여 실제로 연애를 하고 결혼을 선택하시는 분도 적지 않을 듯 합니다만, 허나 아무리~ 그래도 결혼은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뭐 정말 인연인 사람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갑자기 마음에 바람이 살랑~ 불어와서, 일시적으로 그런 감정이 드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허니, 연애야~ 편하게 하시되, 결혼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시란 당부 다시 한번 드려 봅니다.

 

 

 

재물 관련하여 임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정화가 있다면)

임자일주분들의 재물 정화에게 인목은 역시 "사지"의 기운입니다.

즉 직장에서도 인목은 "사지"이고, 재물에서도 인목은 "사지"의 기운이 되는데.

일단, 사지는 죽음이고 멈춤이고~ 집중하는 것이며, 전문성을 띄는 개념이니.

이를 재물운에 대입해 생각해 보아도 그리 나쁘지 않은~ 시기가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일단 식신을 써먹는~ 시기이니, 식신을 통해 재성을 만들어 내는 그 과정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인데요.

그러니까, 그 속도야 다르겠으나, 어쨌든 본인의 아이디어~ 본인의 전문적 기술~등을 통해 새롭게 재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임인년이라는 거죠.

뭐 단순하게 투자 개념으로 생각해 본다면, 초반에는 좀 실수를 할 수도 있겠으나, 그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할 것이고, 그래서 꽤 괜찮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란 이야기인데요.

단!! 여기에서 명심하셔야 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점 입니다.

그러니까 어느정도 "안정적이고 법적인 문제가 없는 선"안에서~ 꽤 괜찮은 투자~를 하실 수 있는 시기가 바로 내년 임인년이라는 겁니다.

 

남성분의 경우, 결혼하신 분, 연애중인 분께서는, 아내분, 연인분과 관계를 잘~ 닦아 나가셔야 하는 시기입니다.

자칫 상대방에게 소홀해 지기 쉬운 시기이니, 주의하셔야 하며, 일과 관련하여 또는 공부하는 것과 관련하여~ 아내분 또는 여자친구 분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일일 것이니, 이 부분도 꼭 기억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싱글인 분이시라면 새로운 인연을 꿈꾸는 시기이며, 나름 가능성도 있는 시기입니다.

본인과 의견이 잘 통하는 사람~ 또는 본인을 응원해주는 사람~과 인연이 닿을 수 있으니, 주변을 잘 살펴 보시길 바랄게요. (특히 임인년은, 연인과의 관계에서 힘을 얻는 해입니다)

 

 

결과적으로 임인년은, 임자일주 분들께, "답답함을 어느정도 해소해주기 시작하는" 그런 시기입니다.

뭐, "고구마로 막힌 목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같은 후련함~ 까지는 아닐지라도 그래도 서서히~ 정체되던 구간의 차량들이 서서히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 시기이니, 그간 답답증을 앓던 분들께서는~ 임인년, 기대해 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헌데 내년부터 서서히 뚫리기 시작하는~ 그 일은, 몇년 전부터 이미~ 준비해 왔던 일일 수 있으나, 그 방식이나 방향성이 약간 달라지는 것일 수 있기에, 임자일주 분들 께서도 초반에는 당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허나 어차피~ 임인년, 장기적인 개념의 흐름으로 따진다면~ 다시금 스타트~에 해당하는 시기이니, 그 변화의 흐름을 빨리 읽으시고~ 그 상황을 잘 대처해 나가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 변화에 적응하려 애쓸 것이기 때문인데요.

 

결국 이렇게 큰~ 운의 흐름이 변화하는 시기에는, 얼마나 잘~ 적응하고 얼마나 빠르게~ 그 흐름을 타느냐가 중요하더라는 겁니다.

허니 임자일주 분들께서도~ 너무 생각만 계속 하시지 마시고, 이제~ 다시 움직이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계축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