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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2022년 임인년 "계축일주" 운세 알아보기

by ★맑은 하루★ 2021.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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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계축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우선 계축일주 분들의 성향을 설명드리고 그 뒤에 임인년 운세, 이어가겠습니다)

 

계수가 축토에 뿌리를 내린 계축일주분들.

뭔가, 계수 하면 이슬이나 촉촉하게 내리는 비, 시냇물이나 약수터에서 졸졸 흐르는 물, 사막의 오아시스 같이, 좀 "아담한" 사이즈의 물~을 떠올릴 수 있죠.

헌데 그런 계수가 축토, 그러니까 겨울의 땅에~ 뿌리를 내렸다는 것은, 사실 좀 "얼어붙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단 축토는 겨울의 땅이고, 계수는 아주 아담한~ 소량의 물~에 해당하니, 설령 축토 가 수분을 머금고 있다 해도, 축토 또한 얼어붙어 있으니~ 계수 역시 얼어붙은 형태를 취하고 있을 것이란 이야기죠.

 

 

하여 기본적으로 계축일주 분들의 성향은, 분명히~ 뿌리를 내렸으니 어느정도 힘을 받는 듯 해도, 여타 "힘을 받는"일주 분들에 비해, 겉으로 표현하고~ 본인을 드러내는 것을 대놓고는 하지 못하는 분들이 되는 겁니다.

아니, 뭐 단순히 표현을 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상황"을, "환경"을, "사람"을 엄청~ 가리고, 눈치를 참 많이 보는 분들이 계축일주 분들이더라는 거에요.

물론 그~ 덕에(?) 촉이 좋고, 상황이나 환경, 사람의 분위기를 매우 잘~ 파악하긴 하지만, 허나 이를 바꿔 말하면, 이 분들은 "타인에 잘 맞추는" 사람들이다~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죠. (그러나, 이때의 "맞추는" 행위의 이유가, 다른 사람들의 눈에~ 그렇게 보여야 하기 때문일 수 있기에, 그래도 역시 축토의 힘을 받는구나~ 싶은 생각도 하게 되더라는 겁니다.)

하여 이 분들, 축토의 얼은 땅~ 때문인지, "시동"이 걸리는 것이 좀 늦은 분들이긴 합니다만, 그러나, 본인에게 필요한 상황이라면, 순식간에 그 문제를 해결해 버리는 강력한 에너지를 보이기도 하니.

그냥~ 눈치 많이 보고~ 사람 가리는 그런 소극적인 모습으로만 계축일주 분들을 보시면 안되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 축토는 얼어붙은 겨울의 땅이고 계수는~ 추적추적 내리는 비~의 형상이니, 뭔가 "얼어붙음"에서 느껴지는 "느림~"하나만 가지고 이 분들을 해석하려 할 수는 없더라는 거에요.

겨울에 내리는 비를 맞아 보신 분이 계시다면 아실 테지만, 진짜 엄~~청 차갑다못해 아플 정도로 춥거든요.

그리고 이 "지나치게 추운"성질은 "확고한 성향", "냉정한 성향"과 더 잘 어우러지니, 축토를 일지에 놓은 계축일주 분들, 절대~ 만만한 분들이라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겁니다.

뭐 겉으로 보기에야 세상~ 여리고~ 조용조용해 보이고~ 하겠지만, 이 분들, "소리없이 스며드는" 그 성질이 진짜,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런 "소리없이 스며드는" 성질에 차가움~을 더했으니, 이건 뭐, "치명적"이지 않을 수 없더라는 건데요.

 

 

게다가 겨울의 땅인 축토, 그리고 여기에 내리는 엄청 차가운 비 계수까지 떠올려 본다면, 그 땅에 생명이 자라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뭐 그러니 당연하게도~ 계축일주 분들께서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잘 어우러지지는 못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일단 초반에는 탐색전을 하게 되는데 탐색전을 하기에는~ 상당히 "상황, 환경, 사람"을 잘 파악하고 눈치를 보며 잘 맞추려 애쓰니까, "대인관계" 무척 잘 할 것 같은 분들인데.

그런데 이 분들, 순간순간~ 치고 올라오는, 날카롭고 차가운 말과 행동들이,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본능적으로 "거리"를 유지하게 만들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위에서도 이미~ 말씀드렸지만, 여리고 순해 보이는 모습 속에~ 예상 외의 독함~을 품은 분들이 계축일주 분들이며, 그렇기에, 절대 쉽게 보면 안되는 분들~이 바로 이분들이더라는 겁니다.

 

 

허면 이번에는 십성적인 부분에서 계축분들을 이야기해볼게요.

자, 계수에게 축토는 편관 입니다.

뭐 어느정도~ 사주에 대해 들어~본 분들이시라면 꽤나 잘 아실 텐데, 편관은 칠살~로 불리며 상당히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십성이죠^^;;

그러니까, 아주 난폭하고, 제멋대로의 기준과 규칙을 정해 두들겨 패는~ 존재로서, 이 난폭함, 공격성에 본인이 "당하거나, 아니면 그 성질을 본인이 사용하거나~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분들이, 바로 이 편관을 일지 또는 월지에 둔 분들이더라는 거에요.

 

뭐 말하자면~ 계축일주 분들 처럼 일지에 편관을 두었다면, 기본적으로 본인의 내면에 그런 성향이 숨어있다는 것이고, 그 성향이 드러나는 원인은 당연히 경쟁심~이 되는 것인데.

그래서~ 계축일주 분들, 그냥 보기에는 여리고 순해 보일 수 있지만, 경쟁 상태에 놓이는 순간~ 눈빛이 완벽히 돌변하는 분들이며. (역시 계축 백호, 장난아니죠 ㅋㅋ)

이게 자칫 감정적으로 폭발할 경우, 폭력적인 모습으로 드러날 수 있기에, 스스로 조심하셔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이 분들, 편관의 기질을 잘 조절하고 누르며 살아가니, 그냥 보기에는 눈치 많이 살피고 잘 맞춰주는 모습으로 보이는 것일 수도 있더라는 겁니다)

 

 

헌데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자는 거에요.

뭐 일단 계축일주 분들은 축토 속에~ 본인의 경쟁심~ 욱~하는 성향을 잘 묻어 둔 분들인데, 이걸 계속~ 묻어둔다거나, 아니면 그냥 그 "욱~하는 성질"로 일시적 분출만 하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그리고 본인의 일지에 편관을 둔 다른 일주 분들도 또 마찬가지로 그렇게~ 잘 덮어두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

뭐 그렇게 살아도 되기야 하겠으나, 사나운 맹수를 그냥 그대로~ 묶어 두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처럼,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이 맹수 편관을 잘 이용하든가~ 다스리든가~해야 한다는 거죠.

즉, 사주에 편관을 가진 분들(특히 일주나 월주에)께서는 반드시~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편관을 잘 이용하는 계축 분들 께서는 그것을 직업으로 활용하여, "경찰이나 형사"같은 직업 또는,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하는"직업등을 선택하시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모든 분들께서 다 편관을 잘 사용하실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이를 잘 다스리는~ 방식으로 직업을 가지시는 "정 반대"의 분들도 계시더라는 겁니다. (이건 사주 구조에 따라, 운의 흐름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식신이나 상관을 이용하여~ 편관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키우고 발산하는 직업을 가지시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거죠. (뭐 예를 들면 학교 교사같은 직업이 있겠죠)

 

그러니까 결국 이 분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글자들의 영향을 상당히 받는 편이며, 운의 흐름을 잘 이용해야 하는 분들이더라는 거에요.

뭐 꽤 많은 일주 분들께서 그러하실 테지만, 특히나 이렇게 차갑게~ 얼어붙은, 한쪽으로 쏠려 있는 기운을 가진 계축일주 분들이시라면 더더군다나 운을 잘 써먹을 줄 알아야~ 건강하게 본인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이렇듯, 순해 보이고, 그래서 상황을 기민하게 파악할 줄 아는,

하지만 그 내면에는, 경쟁심을 기반으로 한 독기를 가득 품고 있는,

하여 본인의 그러한 독기를 잘 사용하거나 아니면 잘 관리해야 하는 계축일주 분들.

이 분들의 임인년, 내년의 그림은 어떻게 그려질까요??

 

자 임인년, 계축일주 분들께 임수 겁재가 상관 인목과 함께 들어왔습니다.

뭔가, 겁재도 그렇고~ 상관도 그렇고~ 일단 좀 들이 받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일단 이 십성적인 이야기는 뒤에서 하기로 하고.

우선~ 임수와 인목의 콜라보가~ 계축 분들께 어떤 느낌일지를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임수와 인목, 제가 몇번이고~ 계~~~~속(전 진짜 60일주 내내~ 이 이야기는 할 듯 하네요) 말씀드리지만, 수생목을 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완벽한 수생목은 아니다"라는 거에요.

즉, 중간에 좀 삑사리~도 나는 수생목이고, 그러니까, 원샷원킬~이 안되는 시기, 그러나 뭔가 진행은 되는 시기~가 바로 임인년이 되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임인년의 어설픈 수생목은 계축일주 분들께, "앞장서서 누군가 길을 닦아 주는" 그런 느낌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건데, 저는 그래서 계축일주 분들의 임인년이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오히려~ 뭔가, 지름길을 누군가 알려주고, 그 덕에~ 좀더 저돌적으로~ 상황을 흔들어 놓는 계축 일주 분들의 모습이~ 상상된다고 해야 할까요.

 

 

 

뭐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드려 본다면.

일단 임인년, 임수~는, 계수 분들 입장에서는, "앞 길을 닦아 주는" 존재~일 것이니, 어설픈 수생목으로 우여곡절을 대신 겪어주는, 오히려 긍정적인 글자일 거란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뭔가 축토 때문에 얼어 붙어 있는 판에 본인도 같이 얼어붙어 있었는데~ 임수가 시원~하게 밀어 주니~ 일단, "속도가 확~"나면서, 속이 후련해 지는 그런 시기라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뻥 뚫린 길을 본인만의 방식으로 개척해 나가는 계축일주 분들의 모습은, 상당히 주도적이고 멋진 모습일 것으로 상상되는데요.

그러니까~ 뭔가 계축일주 분들은, 우리가 계축 분들을 처음 봤을 때의 그 이미지와는 좀 많이~ 다른 모습으로 임인년을 보내실 것이란 이야기가 되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인목 상관의 "반항끼 가득한" 성질이 들어오게 되니.

이건 뭐, 스스로를 억압하며, 최대한 자제해온 감정들을, "창조적인" 방식으로 발산하게 되는~ 긍정적인 시기로 변모시켜주는 거죠.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계축 분들께서는, 직장생활을 하거나, 아주 보수적인 일을, 어떤 그룹 안에서 하는 것이 잘 맞는 분들인데, 내년 임인년에는, 그 속에서~ 어떤 개혁을 일으키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은 거에요.

뭐, 이또한 지나치게 과하게~ 본인 생각만을 밀어붙이고 난폭한 모습을 보이면 안될 일이지만, 그 점만 조심한다면, 그 과정을 통해,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또 본인을 드러낼 수 있으니 긍정적일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단, 어쩔 수 없이 이런 과정을 시기, 질투 하는 이들도 있기에, 구설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뭐 그러니까 임인년의 수생목~은, 계축 분들께~ 앞길을 닦아주는 존재가 있고, 그 뒤를 따라가며~ 나 자신을 드러내고 저돌적으로 상황을 바꿔나갈 수 있는, 그런 시기, 아주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시기이니, 계축 분들께 괜찮은 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이는, 십성적인 부분으로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임인년 임수는 겁재~이며, 겁재는 원래는 "내 것을 빼앗는"존재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지만, 그러나 이미 축토에 뿌리를 내리고 있음에도 그 속에 속해 압박감을 느끼던 계수를 자유롭게~해주는 존재가, 임수인 셈이니, 예외적인 상황을 만들어 주는 긍정적인 존재라는 겁니다.

게다가, 인목 상관은, 사실 잘못 쓰면 아주 반항끼 넘치고~ 그래서 하지 말라는 일만 해 대는 존재로 쓰일 수 있으나, 역시~ 축토 편관에 의해 적절히 그 기질을 조절하려 애써오던 계축 분들께 상관의 등장은, 그 독기를 긍정적으로 발산할 방향성이 되어주니, 또~ 긍정적인 개념이더라는 겁니다.

뭐 어쩔 수 없이~ 이런 글자들이 들어올 때, 내가 무대 위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받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니, 주변의 시기질투가 따라오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긍정적인 방향성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기임엔 분명하더라는 겁니다.

 

하여 사주 구조에 따라 다르기야 하겠지만, 일단 계축 분들의 임인년은, 속도가 확~ 붙는 시기이며, 시행착오를 좀 줄일 수 있는~ 어떤 상황이 만들어 지는 시기이며.

그 덕에~ 좀 더 과감하게~ 본인의 성향을 드러내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시기가 되는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묶여 있던 것들이 빠르게 풀려나감에 따라, 자칫 과도한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이어지고, 또 본인의 강한 성향이 독이 되어 돌아올 수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기억하시고 적절히 조절하려 애쓰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십이운성적으로 보는 계축일주 분들의 임인년은??

 

십이운성적으로 보았을 때 계수에게 축토는 "관대지"의 시기죠.

관대지, 이는 인간의 생으로 보았을 때 대략 "청소년기" 10대의 시기~ 정도로 볼 수 있으며, 그렇기에, "어디로 튈 지 모를 에너지"를 잘 절제~하도록, 많은 "사회적 규칙"을 배우고 익혀 나가는 시기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즉, 계축일주 분들께 편관~이라고 하는 축토는, 난폭하고 독한, 강한 기질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억제~하려 애쓰는, 두가지 성질을 다~ 갖추고 있다는 의미인데.

그러나, 청소년기의 시기~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그로부터, 강한 "저돌성"이 드러나기도 하고, 지나친 "경쟁심"이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 딱 이 모습이 "예상 외의 모습"으로 드러나는게 아닐까 싶은 겁니다.

뭐 그래도 기본적으로 에너지 넘치고, 경험을 쌓아나가는 개념이니, 아직은 서투른게 당연하고, 또 대인관계에서도 좀 어려움을 느끼는 것도 당연한데.

문제는, 겉으로 티내지 않은 내면에, 본인이 잘났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점이죠.

그러니까 계축일주 분들께서는, 본인도 스스로 어느정도는 알고 있고, 그래서 자제하기는 하지만~ 그 내면에 때론 이런 "자만심"이 빼꼼~ 모습을 드러내니, 스스로도 참 쉽지 않다~ 여기지 않을까 싶더라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계축일주 분들께 임인년 인목은 "목욕지"의 시기죠.

자 목욕지, 딱~ 6세에서 10대 초반까지의 어린아이의 모습을 닮아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막 본인을 드러내려 애쓰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길 원하고, 주목받는 것이 너무~ 필요한 시기가 바로 이 시기, "목욕지"의 시기라는 건데요.

허나 문제는, 이런 마음이, 열정이 앞선 나머지, 실수도 많이 하고, 그런데 그 실수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으니, 주변에서 생각하기에는 참 "제멋대로네~"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더라는 겁니다.

뭐 그래도 기본적으로 실수가 잦으니 주변에서 많이 도움을 주려 애쓰는 시기라는 점은 긍정적이며, 그 과정에서 많은 성장을 스스로의 내면에서 이루어 나가니, 이또한 그리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요.

다만, 목욕지의 시기, 이렇듯~ 평소에는 잘 억제하던 마음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하다보니, 그로인해 사건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는 점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여 실제로, 술, 담배, 약물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쉽고, 때에 다라서는 이성과의 관계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사실 그래서~ 평소에는 본인이 스스로 컨트롤 하던 것을 임인년에는, 주변의 나를 챙기는 누군가가 어느정도 대신 해 줄 필요가 있더라는 겁니다.

그러지 못할 경우,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이 이어질 수 있는 것이 목욕지의 시기이니, 이 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직장관련하여 계축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무토가 있다면)

계축 분들의 직장 무토 입장에서 인목은 "장생지"의 개념이죠.

장생지, 그러니까, 아기가 태어나는 그 순간의~ 엄마로부터 신체가 독립되는 시기가 바로 장생지의 시기인데요.

뭐 일단 신체적으로는 어느정도 독립이 되는 개념이니, 스스로의 자아~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시기로 해석이 가능하긴 한데.

그러나 아직 홀로서기가 불가능하며,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니,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강한 만큼, "두려움"도 강한 것이 바로 이 시기가 되는 겁니다.

왜 아기가 자기 손과 발~의 움직임에도 깜짝깜짝 놀라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새로운 것들을 도전하고 시작하긴 해야 하는데, 그런데 아직 익숙하지는 않은~ 그래서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 장생지의 시기라는 겁니다.

헌데 이런 장생지가 직장의 개념에서 들어왔으니, 뭔가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며~ 결국 본인의 "자아"를 찾고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셔야 하는 시기라는 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며, 그렇기에 대인관계를 좀 더 잘 해보려 노력하실 필요도 있는 것이 바로 임인년이 되는 셈인데요.

그러니까~ 직장내에서 어떤 일을 진행할 때, 홀로 하는 작업 보다는, 팀으로 함께 꾸려나가는 일을 진행하는 경험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분명히 여러분들께서는, 여러분께서 잘 몰랐던~ 본인의 재능을 발견, 발산할 수 있고, 그로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 연인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사실 관계적인 면에 있어서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뭔가, 내가 나 스스로 원하는 바를 드러내는 과정에서 충돌이 있을 수 있고, 그것이 결국 이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더라는 겁니다.

뭐, 보통의 부부, 연인이 그렇듯~ 다툼이야 늘 있게 마련이지만, 이 시기, 그 다툼이 상당히 격해질 수 있어서, 관계 자체가 급변할 수 있으니, 이 점 잘 인지하셔야 겠습니다.

물론, 정말 아니다~ 싶은 경우에야 헤어질 수 있겠으나, 그냥 정말 욱~하는 마음에~ 헤어짐을 선택하시는 것은 좀 생각을 해 보셔야 한다는 거죠.

싱글인 분들의 경우, 솔직히~ 연애에 대해서는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뭔가 연애를 한다 해도~ 연애보다는, 다른 부분에 더 마음이 쏠리는 시기인데.

특히 임인년, 계축분들께서 주목을 좀 받는 시기이니~ 연애를 하려고 마음 먹는다면, 충분히 연애도 가능한 시기거든요.

허니, 일단은 가볍게~ 뭔가 "결혼을 목적으로" 연애를 하시기 보다는, 사람을 알아간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대인관계를 만들어 가시고, 연애도 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재물적으로 보았을 때 계축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병화가 있다면)

계축분들의 재물 병화에게 인목은 역시 "장생지"의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태어나는" 그 순간을 의미하고, 그래서 세상을 향해 열심히 손을 뻗긴 하지만~ 아직은 어설프기에 도움이 필요한, 딱 그런 이미지를~ 재물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시면 되는 겁니다.

즉, 계축일주 분들께서는 임인년, 나름 투자에 대해서,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고 또 그중에서도 어떤 분야 하나에 대해 좀 더 포커스를 맞추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허나 아직은 초보 단계거나, 익숙치 않은 단계일 수 있기에, 약간의 실수도 하실 텐데요.

그래도 내 주변의 누군가가~ 그 분야에 대해 먼저~ 발을 들여 놓고, 시행착오를 거치는 모습을 보거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그 덕분에 본인은~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내년 임인년이 되는 겁니다.다.

즉, 실수야 분명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테지만~ 그 실수가 100% "직접적 실수"는 아닐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본인이 지나치게 재물적 욕심을 부리는 경우만 아니라면~ 재물적으로는 제법 무던한~ 보통의 한해를 보내실 듯 하니,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의 "고삐 풀린 마음"을 잘~ 단속하는 것 아닐까 싶네요. (시작점이고~ 가능성은 있으나~ 화 기운이 약한 계축 분들이시라면, 확실히 결과는 더디~ 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들, 연인이 있으신 분들에게 임인년은 상대방에게 다소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이지만, 그래도 그 과정에서의 관계상 문제~만 잘 관리하셔도 좋은~ 관계를 이어갈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아내에게, 여자친구에게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그러나 그 노력의 결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온다면,  괜찮을 것이란 이야기인데요.

이때의 포인트는, "이야기를 잘~"해야 하는 것이겠죠.

뭐,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며 본인의 입장만을 주장하는 관계~라면, 헤어짐이 나을 수 있는 시기이고, 그렇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동반된다면~ 다소 서운할 수 있는 시기, 대화로 오해를 풀고 오히려 관계를 탄탄히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싱글인 분들의 경우,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시기이고, 연애를 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멋진 모습을 알리고 싶어 엄청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본인을 드러내려 애쓰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 시기이고,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는 시기인데, 허나~ 그 사람이 정말 본인의 인연일 지는, 확신할 수 없기에 우려됩니다.

즉, 정말 좋은 인연을 만나 시너지를 얻을 수도 있지만, 자칫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을 만날 수 있기에 걱정된단 이야기인데요.

허니, 연애는 뭐~ 좋지만, 속도는 적절히 조절하면서, 한방에~ 본인의 매력을 다 발산하고 드러내려 애쓰지 마시라는 당부, 드려 봅니다.

 

 

 

결과적으로 임인년은 계축일주 분들께, "예전과 다른 나의 모습을 드러내는" 해일 것입니다.

뭐 그 과정에서 본인도 몰랐던 재능을 찾을 수도 있고~ 그로서 타인의 시기와 질투를 사게 될 수도 있으며.

본인도 몰랐던 재능에 스스로 도취되어~ 절제하지 못하고 실수를 하기도 쉬운 시기이니, 정말 딱 "브레이크"를 적절히 밟아 주어야 하는 것이 임인년의 모습이란 거죠.

그러니까 진짜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에 본인도, 주변 사람들도 어색해 하며~ 적응해야 하니, 그 과정에서 나를 더 잘 알릴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인데요.

뭐 어쩔 수 없이 시행착오야 거치겠으나, 그 과정에서~ 너무 본인의 모든 것을 다 발산하고~ 드러내려 하지는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겠고, 또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뭐 평소였다면 그냥 잘~ 참고 넘겼을 일들도, 임인년에는 참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철저하게~ 본인의 기준을 명확히 마음 속에 새기고 생활하셔야 겠습니다.

본인을 드러내고 발산한다는 것~은, 그만큼, "참을성"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는데, 특히 계축분들의 임인년은, 그 차이가 다소 극단적이거든요.

 

허나, 그렇다고 해서 이 시기, 여러분들께서 고삐를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은 아니죠.

그저 고삐를 좀 느슨히 잡고~ 나 자신에게 약간의 자유를 선물할 뿐임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적당한 선에서~ 본인에게 발산하고 드러낼 자유를 선물하시되, 그럼에도~ 그 선 자체를 "지워"버리지는 마시라는 거에요.

그래야 안정적으로~ 본인을 드러내고, 건강하게~ 본인의 또다른 재능을 활용하고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갑인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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