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일간의 경자년,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하기!!
벌써 1월도 말일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1월이 가장 추워야 정상인데, 올해의 1월은 생각만큼 춥지는 않았죠^^;; 그래서 벌써부터, 빠르게 찾아올 봄을 준비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문득, 차갑게 날이 서 있는 경자년에 맞이하게 될 "봄"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봄"을 의미하는 목 일간분들 중, "갑목일간"분들의 경자년이 어떠할지 궁금해 지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신금일간, 무토일간에 이어, 갑목일간 분들의 경자년, 올해의 보편적인 운세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일단, 갑목일간의 물상적인 모습부터 떠올려 봅시다. 사실, 물상적으로 읽어내기 가장 용이한 일간이 바로 갑목일간인데요^^ 그냥 아주 간단하게, 곧게 하늘로 뻗어 자라나는 큰 나무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다른 어떤 곳도 돌아보질 않고..
2020.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