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금일간의 경자년, "경자"를 이길 수 있을까.
이제 정말 경자년이 제대로 시작된 듯 합니다. 사실상 수를 용신으로 쓰는 저로서, 기해년의 흙탕물에 비해, 금생수로 훨씬 맑고 깨끗해진 수 기운을 잘 쓸 수 있게 된 한해이기도 한데요^^ 뭐,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100% 다 좋은 것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지 싶어요. 여러분의 경자년, 그 시작은 어떠하신가요?? 오늘은, 경자년을 만난 경금일간, 그러니까 동료를 만난 경금일간의 운세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물론, 경자년 경금 일간의 운세 역시 보편적인 내용일 뿐이며, 사주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금일간은,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상태의 "쇠" 혹은 "원석"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가공되어 판매를 기다리고 있는, 신금과는 다른, 본연의..
2020.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