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무인월 오행 별 운세 살펴보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새로운 달, 경자년 무인월이 시작되었네요^^;; 저는 솔직히, 경자년의 진짜 시작만 신경썼지, 무인월로 월이 바뀐 건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월이 바뀐 걸, 이사 날짜, 스케쥴 체크하다말고 알아차려서, 부랴부랴~ 포스팅 남겨 봅니다. 무인월, 무토와 인월의 만남. 여기에서의 포인트는 아무래도 무토 보다는 "인목"이 아닐까 싶어요. 그 이유는, 물론 이번주 반짝 혹한이 찾아왔고, 저희 동네는 함박눈이 내렸습니다만, 그래도 곧 봄이 찾아올 예정이고, 인목 역시 봄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이 탄생하는 시절인 봄. 그 초입에 서있는 시점, 그게 바로 무인월이죠. 그런데 올해인 경자년을 떠올려 보면, 차갑고 날카롭죠. 그리고 그 앞에 작고 여린 새싹들이 움트고 있고, 그..
2020.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