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버지 지방쓰는 법 알아보기
2020년 새해가 밝은 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곧 2020년 설 명절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다고 하던데, 정말 곧 설 명절이니, 제가 나이를 먹었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ㅠㅠ 그리고 오늘은, 설 명절이 다가오면 고민해봐야 할 것들 중에서, 지방쓰는 법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설명절, 차례상, 제사 등, 지방쓰는 법은 미리 알아두시면, 어려운 한자들 때문에 고민을 좀 덜 하실 수 있겠죠^^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지방쓰는 법 기본적으로 지방을 쓰는 순서는, "고인"과 "제사를 모시는 사람"의 관계, 여기에 고인의 직위, 이름을 쓴 후, 그 마무리로 "신위(神位)"라고 적습니다. (이 "지방"이라는 것은, "신주"를 대신하는 것으로, 차례나 제사를 지낸 후..
2020.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