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중에 읽어볼만한 웹소설, "마담 랭의 숙녀지침서"
코로나로 인해 자발적 격리 사태가 길어지면서, 집콕중인 분들 참 많죠^^;; 저 역시도, 일을 줄이고 거의 집콕 모드로 칩거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보니, 한편으론 답답하고 우울하지만, 한편으론, 차분히 배터리 충전하는 시간이라 생각하는 중 입니다. 그리고, 그 덕에, 저는 소장중인 책들 싹 다 읽어 재꼈고, 이제는 웹소설들을 섭렵하고 있는데요ㅋㅋ 웹소설들 중에도 읽을꺼리가 워낙 많아서, 집콕도 나름 즐길 수 있을 지경이 되었달까요 ㅎㅎ 뭐 꽤 여러 종류를 읽고 있는 중인데, 그중에서 제가 요즘 꽂혀있는 웹소설, 네이버 웹소설에 올라있는 "마담 랭의 숙녀지침서"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벌써 오픈된 건 150회까지 오픈되어 있는데, 저는 아직 절반까지밖에 못봤네요 ㅎㅎ) 마담 랭의 숙녀지침서는, 유세라..
2020.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