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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담기/일상 이야기

가끔 뭐에 홀린 듯,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순간이 있죠.

by ★맑은 하루★ 2021.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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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뭔가에 홀린 듯, "잘못된 길임을 아는데도" 막~ 흘러가는 경우가 있죠.

아무리 주변에서 뜯어 말려도~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그렇게 질질질~ 끌려가며, 오만 가지를 다 내어주다가.

문득~ "이게 잘못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순간이, 탈출할 타이밍이며, 그 기회를 잡아야 운이 반등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사실 꽤 많은 분들께서, 그 타이밍, 그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리곤 하십니다.

어쩌면, "내가 잘못 선택한 것"이라는 점을 인정하기 싫어서.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잘못된 선택을 하겠어??"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저 살아온 그대로~ 질질~ 끌려가는 선택을 하시는 듯 한데.

 

내가 잘못 선택했음을 인정하는 것 역시 엄청난 용기입니다.

그렇게, 나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때 발전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순간, 우리는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되거든요.

 

 

허니, 지금 이 순간,

뭔가 이상하다~거나 잘못되어가는 듯 하다~ 싶으시다면.

스스로를 되돌아 보시고,

과거의 선택들 중, 잘못된 것이 있다 싶으시면.

과감하게~ 용기있게, 그 사실을 인정하고 빠져나오도록 하세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선택이라는 기회~를 쟁취하는 자가 이기는 게임판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선택의 기회를 남에게 넘겨주지 마세요.

내 인생은 내 것입니다.

질질~ 끌려가지 말자구요^^

 

 

*저에게도 최근 뭐에 홀린듯~ 몇년을 노동력을 퍼드렸던~ 몇 분이 계십니다.

거의 다 정리하고, 이제 하나 남았는데, 이게 인연이 너무 오래된 인연이라, "잘" 정리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할 건 해야겠죠^^

정신 차리자는 의미로, 제가 저에게~ 그리고 혹시 저처럼 질질~ 끌려다니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 드리는 메시지로 포스팅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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