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계사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계사일주 분들께도 역시 임인년을 콜라보해서 설명드리기에 앞서서 일단 계사일주 분들의 이야기를 잠깐~ 풀어 보자면.
계수 그러니까 세상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의 형상을 닮은 음의 수인 계수가, 여름의 초입 사화를 만났으니, 어찌보면 "해야 할 일이 매우 많은" 상황에 놓인 모습이죠.
그러니까, 막~ 여름이 시작될 무렵, 뜨거운 열기에 여린 생명들이 스러지지 않도록 단비가 되어주는 존재가 바로 계수인 셈이니, 이 둘의 콜라보 계사일주 분들은, 그만큼 귀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다양한 곳에 생명을 불어넣어준다~는 의미로서, "사회적 쓰임이 매우 많은" 분들이 바로 계사일주 분들이신 셈이며, 실제로도 사회적인 성공을 많이~ 하시기도 하니.
여린 듯 보여도 자신의 귀함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속파 분들이 바로 이 분들이더란 겁니다.
헌데 사실, 계수라는 존재는 그냥 보면 참 여려보이고 약해보인단 말이죠.
뭐, 이슬비 개념이기도 하고, 구름이나 안개, 옹달샘 같은 존재이니, 호수나 바닷가에 비하면 한없이 여린 존재잖아요.
하지만 사막에 존재하는 오아시스의 귀함을 생각해 본다면, 그리고 등산 코스에서 만난 옹달샘, 약수터의 반가움을 떠올려 본다면.
그냥 자체만으로는 "여리지만", "필요한 곳에 존재할 때" 더더욱 특별함을 가지게 되는 존재더란 겁니다.
그런데 이쯤되면, "도대체 왜 사화를 만난 계수일간분들께서, 유난히 사회적 쓰임이 많은 분들인지~" 궁금해 지죠.
그리고 이런 여리고 귀한 존재인 계수가 깔고 앉은 사화는, 사실 계수에게 "천을귀인"의 글자라는 점에 주목해야 하는데요.
뭐 그냥 딱 보기에는 사화는 화~기운이고 계수는 수~ 기운이니, 서로 대립각을 세우는 것으로 끝~ 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사화가 은근 슬쩍~ 계수를 "귀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이야기이냐 하면.
사화는 그 속에 무토와 경금, 병화를 품고 있으며, 여기에서 무토는 계수와 무계합~으로 엮여 있고.
경금은 금생수~로서 수 기운을 약간이나마 맑고 청아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흙과 물이 섞이지 않도록 분리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되겠죠^^)
또한 병화는, 땅 위에서 흐르는 물을 기체화 시켜 구름~으로 만들고 나중에 비를 뿌리게 하니.
말 그대로 사화를 통해 계수가 맑아지며, 귀해지는 과정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되더라는 거죠.
산 속에서 만난 옹달샘, 약수터의 물이 맑고 깨끗한 것은, 경금이 무토 속에서 흙탕물이 되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며.
하늘에서 내리는 비 역시, 태양이 물을 기체화하여 구름으로 변화시킨 데서 비롯되었으니.
계수에게 사화는, "고난과 역경을 주긴 하지만, 그로서 더욱 귀하게 바꿔 주는 존재" 였더라는 거죠.
그리고 사화의 지장간에 들어있는 글자들을 살펴 보면, 계사일주의 특성이 좀 더 분명히 드러나게 되는데요.
사화 속에 들어있는 세개의 기운, 무토, 경금, 병화는 모두 다 "정"의 글자들이죠.
그러니까, 셋 다~ "정도를 따라가려는" 글자들이며, 그런 글자들이 계수를 단련시켜주는 개념이니, 이 분들은 기본적으로 관성, 그러니까 타인에게 멋진 사람이고자 하는 마음, 다시말해 명예와 권력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물론!! 정재를 일지에 두었으니~ 당연히 "결과"를 내는 것을 중요시 하긴 하지만.
그러나 이 "결과" 역시 정재의 개념이니, 명확하게~ 자신이 들인 노력에 합당한~ 결과를 내길 바라는 마음인 것이며, 이런 계산적이고 치밀한 행동은, 이들의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갈망하는 마음을 보여주니.
어찌보면 이분들, 참 유연해보이고 여려보이지만, 사실은 어지간히 깐깐하고 꼬장꼬장하기도 하더라는 것이죠.
뭐 그 외에도, 사화를 깔았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역마성이 짙으며, 계수가 화 기운 위에 떠 있으니~ 이동이 잦을 수밖에 없는 계사일주 분들의 모습 또한 상상해 볼 수 있을 텐데요.
생각해 보면 계수는, 졸졸~ 흐르는 시냇물의 모습이기도 하고, 기체가 되기도 하며, 비가 되어 떨어지기도 하니.
이런 모습 또한~ 계수 자체가 화 기운에 의해 역마성을 제대로 가지게 되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겠죠.
그리고 실제로 계수 분들은 타향살이도 많이 하시고,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더라는 겁니다.
이렇듯, 부드럽고 여린 모습 속에 강인함을 숨긴,
수 많은 경험을 통해 단련되고 적응하며 더더욱 단단해지는 외유내강의 계사일주 분들.
이 분들의 내년 임인년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임수 겁재와 인목 상관이 들어오며~ 이미 수생목~을 어설프게나마 이루어 내고 있는 임인년은, 계사일주 분들께 참 마음에 안 드는 해 입니다.
자신보다 강인해 보이는 임수 겁재와, 나의 정재인 사화를 건드리며~ 들어오는 인목은, 뭔가 묘하게~ 마음에 들지 않을 뿐 아니라,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인데요.
그러니까 이 모양새를 좀 잘~ 생각해 보면 이런 겁니다.
일단 이슬처럼 자그마한 물인 계수는 기본적으로~ 나무를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지도 못하고.
그런 와중에 사화에 의해~ 더더욱 약해져 답답한데.
하필 함께 들어오는 녀석은 겁재 임수녀석이니, 인목 상관을 독점하고 있고.
그런 와중에 사화는 인목에게 "따뜻한 온기"로 유혹하며~ "인사(신) 삼형"을 걸어버릴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냥 딱~ "나만 빼고" 자기들끼리 팀을 꾸려버린 그런 느낌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소외되어버린" 계수일간 분들께서는.
나를 "단련시켜주던" 사화의 부재와 더불어, 임인년~ 두개의 글자 모두~ 나를 등한시하니.
"와 이거 뭐지??" 싶은 생각이 드는 시기 더라는 거죠.
헌데 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요.
사화가 계수에게서 관심을 거두면~ 오히려 계수는 여유가 생기는 것 아니냐~ 하는 분들 말이죠.
허나 사실 사화는~ 차가운 임수의 수생목을 받아~ 달달 떨어가며 힘겹게 성장중인 인목을 따뜻하게 하여, 원만한 성장을 이루게 만들거든요.
그리고~ 딱~ 그 작업을 한 후 뻐기기 시작하는 겁니다.
"내가~ 너를 이만큼 키워냈지 않냐~"면서 말이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인목은 사화의 곁에서 자유롭기 어려워지게 되는데요.
그렇게 더더욱 콧대가 높아진 사화~는, 더더욱 견디기 힘든 존재가 될 수밖에 없으니, 계수 입장에서도 딱히 좋을 수 없게 되더라는 거죠.
뭐 어쨌든, 이런 식으로~ 인목에게 사화는 한눈이 팔린 상태고.
그렇게 사화의 서포트를 받으며 성장한 인목은, 정신을 차려 보니 사화에게 코가 꿰였지만 어쩔 수 없고.
임수 역시 인목에게 수생목~해 주었으니 당연히~ 이 팀에 합류했다는 건데.
그 와중에 계수인 여러분은, 따로국밥~이 되어버린 셈이죠.
그리고 이런 모양새를 현실적으로 표현해 드리자면.
사화는 정재이며, 인목은 상관이죠.
그리고 수생목~해주고 있는 임수는 겁재, 다시말해 나보다 잘난~ 경쟁자가 되는 셈인데요.
그러니까, 임수가 수생목~하여 인목을 키우려 애쓰고, 사화는 옆에서 따뜻한 온기를 주며~ 그 과정을 돕게 되니, "나만 빼놓고~ 자기들끼리 팀 짜서 으쌰으쌰~하고, 그렇게 성과를 내는데, 나만 쏙 빼버린" 그런 모습이 그려질 수 있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열받는 포인트는, 나를 스파르타~로 훈련시키고 성장시켜주던 사화 정재가, 내가 아닌 겁재의 팀으로 빠져나가 버렸다는 점인데요.
하필 그 글자가 정재~ 다시말해 "안정적인 수입"을 의미하니, 내년인 임인년은, 자칫~ 믿는 도끼에 발등 찧이고, 내 것, 내 사람을 빼앗길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하는~ 그런 시기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짜증나는" 모양새는, 하필 만나버린 인+사에, "신(申)금"까지 겹쳐져 "인사신 삼형"으로 이어지기 쉬워 주의를 요하는데요.
뭐 사실 인사신 삼형살이 만들어 졌다고 해서 모두에게 다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나를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어 짜증나게 하는 요소가 강하게~ 들어오는" 개념이기 때문에.
자칫 감정 컨트롤에 악영향을 끼쳐, 욱~하게 만들거나, 다툼이 생겨, 실제로 법적 문제~를 야기하거나.
그게 아니라도, 건강 관리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쳐, 몸이 아플 수도 있으니.
내년 임인년에는, 사주에 "신(申)금"이 없으신 계사일주 분이시라도, 일단 좀 스스로~ 감정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어야 하며, 더불어~ 너무 스케일있게~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시라는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헌데 참 재미있게도, 이런 무서워 보이는 삼형살에게도 동전의 양면같은 장점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인사신 삼형~은, 잘 써먹으면, 명예를 얻게 만들어 주는 글자이며.
또~ 실제로 인사신 대운에 법과 관련된 각종 시험, 취업~등에 성공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다는 건데요.
허니~ 이 점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 보시고, 만약~ 그런 시험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앞두고 계시다면~ 오히려 이 삼형살을 긍정적으로 써먹을 수 있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쨌든 임인년은, 계사일주 분들께~ 좀 짜증나는 상황일 수도 있고, 또 속된 말로 "빡치는" 상황이 만들어 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좋은 흐름으로 이어갈 수도 있는 한해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겁재가 들어왔다는 점, 그리고 나만 빼놓고~ 자기들끼리 으쌰으쌰 한다는 점~ 을 놓고 본다면, 그다지 편한 해는 아니라는 점을 미리 알고 계실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허나~ 만약 사주 자체가 지나치게 뜨거운 분이시라면, 오히려~ 임인년, 나를 향한 시선을 잠시나마 거두어가는 시기, 임수의 뒤에 숨을 수도 있니, 이 점은 긍정적이랄 수 있겠고.
또 만약 사주가 차가운 분이시라면, 사화 따위 두렵지 않을 수 있으니, 오히려 겁재 임수를 신경쓰실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그러니까 정말, 사주 구조에 따라~ 케바케~인 상황이니, 일단 자신의 사주 속 어떤 글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지~ 그래서 어떤 녀석이 더 나를 위협하는 녀석인지~를 잘 판단하시고, 그에 맞게 대처하셨으면 합니다.
십이운성적으로 보는 계사일주의 임인년은??
십이운성적으로 계수에게 사화는 "태지"가 되죠.
그러니까 엄마 뱃속에 잉태된 상태가 바로 태지인 셈인데요.
그렇기에, 혼자서는 그 무엇도 해낼 수 없는, 지독히 약하고 불안한, 보호받아야 마땅한 상태라는 거죠.
헌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뱃속에 막 잉태된 태아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쳐나기에, 가만히 있기 어렵고.
그렇게 겁없이 다양한 경험을 해보려 애쓰지만, 어느하나 온전히~ 혼자의 힘으로는 해낼 수 없는 상태죠.
그리고 그렇기에~ 엄마(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이런 계사일주 분들께 정말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은, 당연히 주변의 사람들, 그리고 운 적인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계사일주 분들께 임인년 인목 "목욕지"가 들어왔습니다.
목욕지는 일반적으로, 무언가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대략 6살~10대 초반 정도의 모습으로 생각하면 되는 시기인데.
뭐 호기심 넘쳐나고~ 심지어 활발한, "잠깐만 시선을 떼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는 딱 그 나이의 아이들" 모습이니.
더더욱 걱정이 될 수밖에 없는~ 시기라는 겁니다.
뭐 그 나이 아이들이 그러하듯, 애교 넘치고, 주목받길 갈망하며, 예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며.
또 아직 불안한 모습을 띄는 목욕지의 시기이니, 주변에서 도움을 주려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문제는, 과연 모든~ 이들이 도움만 주려 하겠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을 하기야 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자칫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고 계셔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특히 목욕지의 시기는, 음주가무 등의 문제, 성 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이기에, 스스로를 잘 조절하고 관리하셔야 합니다.
직장 관련하여 계사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무토가 있다면)
무토는 계수와 만나면 무계합을 하여, 계수의 투출을 어렵게 만들죠.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이상향이 직장과 딱 맞아떨어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니, 무조건 나쁘게만 볼 상황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하여, 일단 십이운성적으로 따졌을 때 무토에게 인목은 "장생지"가 되는데.
장생지는 딱, 태어난 상태를 의미하니, 계사일주 분들의 "태지"에서 한단계 나아간 개념이라 인지하시면 되는 겁니다.
즉,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나서 이제 태어난 상태인데.
뭐 당연하게도 여전히 미숙하고 불안정한 상황이며, 그렇기에 누군가의 도움이 여전히도 절실한~ 시기인 겁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직장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 막~ 회사에 적응해 나가는 그런 모습을 닮아있는데요.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장생지에는 자신의 목적이 확고하며, 의욕도 넘치고~ 에너지도 넘쳐난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믿음을 잘 살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니.
직장과 관련해서 장생지가 나왔다는 것 자체는 매우 긍정적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결혼을 하셨거나, 연인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배우자, 연인과 유난히 생각이 잘 맞고, 그래서 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솔로 분들의 경우, 나와 생각이 잘 맞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시기라 볼 수 있는데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과 인연이 있으니, 연애를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이 점 참고하신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재물적으로 계사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병화가 있다면)
재물 개념에서 병화 역시, 이제 막 태어나는 개념~ 장생지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직장이 장생지라 막~ 직장생활에 적응해가는 그런 느낌이듯.
재물 역시, 이제 막 모으기 시작하면서 열정적으로 재테크의 꿈을 키워나가는, 그런 느낌이 드는 시기라는 이야기인데요.
허나 갖난 아기가 홀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듯.
당연히~ 실수도 많이 할 것이며, 또 지나친 호기심 때문에, 재물적으로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점 또한 인지하고 계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바꿔 말씀드리자면, 도전적인 방식이 아닌, 안정적인 방식으로 재물관리를 이어간다면, 장생지의 시기라 해도, 재물적인 문제가 크게 발생할 리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헌데 문제는, 계사일주 분들께서는 "태지"인 분들이시니, 여차하면 뛰어나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 수 있더라는 겁니다.그러니까 결국 내년에는, 그런 호기심~ 도전정신~을 약간은 억누르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 연인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 자칫 혼란을 느끼실 수 있는 시기입니다.
연인, 아내와의 관계에서 불안이 느껴질 수도 있고, 뭔가 마음이 잘 안 통한다~ 느끼실 수도 있는 시기인데.
단순히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 자칫 이상한 유혹~에 빠질 수 있기에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솔로분들의 경우라면, 역시 뭔가에 홀리듯~ 이상한 유혹에 빠져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시기이니 각별히 주의하셔야 하며.
마치 안개낀 산을 헤매는 느낌으로, 제대로 된 인연을 만나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이니, 연애 관련해서는 좀 소극적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계사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좀 많이 주의하시고, 참으셔야 하는 해 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빼앗길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면서.
또 그로인해 분노해서~ 그것이 또다른 사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기억하셔야 한단 건데요.
이는, 특히 사주가 뜨거우신 분들에게 더더욱 해당되며.
그와 더불어, 사주에 "신(申)금"을 가진 분들 역시 해당되니.
조심 또~ 조심~하시라는 당부를 드려 봅니다.
그리고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주가 차가우신 분들의 경우.
재물운 관련하여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수 있으니, 역시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헌데 사실 이 경우는, "도전적인 방식의 재테크"를 하시지만 않으신다면, 그래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주에 "신(申)금"을 가지셨다면, 삼형살~의 여파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명예를 얻게 될 수도 있으니, 좀 더 잘~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으신데요.
허나 어쨌든 계사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쉽지 않은 해 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뭔가, 자꾸 "나 스스로를 부족하다" 생각하게 될 만한 일이 발생하는 시기이며.
그래서 자칫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는 시기이니, 이 점 기억하시고 스스로 잘~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와 더불어, 삼형살의 기운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내실 수 있도록!!
마인드 관리, 체력 관리~ 잘 하면서, 임인년을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갑오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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