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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2022년 임인년 "을미일주" 운세

by ★맑은 하루★ 2021.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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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을미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을미일주 분들의 성향적인 부분에 대해 우선 말씀드리고, 그 뒤에 을미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을목이 미토, 그러니까 메마른 여름의 땅~을 만난 것이 바로 을미일주이니.

을목의 생명력~과 메마른 땅 미토~의 "대결"이 펼쳐지는 것이 바로 이 을미일주 분들의 모습 그 자체인 겁니다.

을목은 늦봄의 기운이고, 미토는 여름의 끝이니, 이건 뭐 생명력 징한~ 풀들이 듬성듬성 자라나는 황무지의 느낌이 들 지경인데요.

헌데 여기에서의 포인트는, 을목의 생명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갑목은 물도 많이 먹고~ 햇볕도 넉넉히 쬐면서~ 하늘 높이 자라나는 나무이지만.

을목은, 물도 햇볕도 적당히 있으면 되고, 그 대신에~ 높이 자라나기 힘드니, 넓게 퍼지기라도 하겠어~!!를 부르짓으며, 땅을 장악해 가는 베짱 좋은 풀, 넝쿨의 느낌이 강하다는 거죠.

하여, 을목은, 어지간히 메마른~ 땅도 제법 잘~ 장악해 나가니, 그 생명력이 압도적~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을미일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메마른 땅을 "장악"하기 위해 을목이 탑재하게 된 성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메마른 땅을 을목으로서 장악해 나가는~ 딱 그 모습을 통해, 이 분들의 성향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일단 을목에게 땅~의 존재는, 기본적으로 "재성"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결괏값이자 현금이기도 하고, 돈을 굴리는 센스와, 기회를 잡아내는 능력 모두~ 바로 이 재성이라는 단어로 설명이 가능한데요.

헌데 이런 땅을 장악해 나가는 데 최적화된 것이 을목분들이니, 이 분들, 기본적으로 "돈의 흐름에 대해~ 또 결과를 빠르게 도출해 나가는 데~ 센스가 매우 좋을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해 지는 겁니다.

물론!! 같은 을목이라 하더라도, 사주에 토 기운이 없다면~ 그런 센스를 체득해야 겠지만, 사주 자체에 미토, 그것도 "만만치 않은 황무지"를 가진 을목일간 분들이시라면, 어느정도 센스도 있고~ 삶 속에서 그런 "숨겨진 기회"를 찾는 데 능력이 있는 분들일 수 있더라는 이야기인데요.

 

실제로 황무지는, 아주 자그마한 풀들이 넓게 퍼져가며 자라나고 있으며, 이들은 잘라내도~ 또 자라고 또 자라는, 어마어마한 생명력을 보여주는 녀석들이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좀 더 딥~하게 생각해 보자면.

을목이 깔고 앉은 미토는 심지어 편재~이기까지 하다는 겁니다.

편재, 다시말해 "예상치 못한 재물", "예상치 못한 결괏값"을 을목은 낚아챌 수 있는 재능을 가졌다는 의미이며.

바로 이런 재능은, 이들을 더더욱~ 영리하게~ 변화와 유행에 민감하게~ 갈고 닦아 줄 것이라는 점이죠.

그리고 당연히~ 을목은 넝쿨이니, 넝쿨의 유연함을 사회생활에서 활용한다면~ 진짜 이분들 사회생활 "만렙"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지경인 겁니다.

 

뭐 실제로 제 주변에도 을미일주도 둘 있고, 을목에 미토를 다른 곳에 깔고 있는 사람도 몇 있는데.

이 분들 진짜 그냥 딱 봐도 엄청 영리하고 센스있고, 또 무엇보다 사회생활 만렙!!!

거기다가, 정말 딱~ 적재적소에~ 치고 빠지기를 잘하니, 효율성도 어마어마하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성향이, 재물적인 부분에서 정말 압도적이다보니.

다양한~ 기회들, 가능성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잡아채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데다, 치고빠질줄 알더라는 겁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도 제 주변 을목들은 거의 대부분~ 사회생활 잘하고 돈도 잘 벌고~ 기본 투잡~을 하고 있는데.

와, 진짜.. 저는 죽었다 다시 태어나야, 이들의 생각을 따라가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쨌든, 이렇듯 을목이 미토~ 황무지를 지지에 깔았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이 살아갈 길을 아주 잘~ 찾는 재주"를 가졌음을 말하는 것이기는 한데.

그럼 도대체 왜~ 미토~가 을목에게 그런 의미를 지니는 것이냐~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설명드리자면.

 

미토는, 그 속에 정화와 을목, 기토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쯤~되면 눈치채셨을 수 있는데, 정화의 뜨거움을 담고 있는데다가~ 을목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미토~니. 

을목 입장에서는, 물론~ 수 기운은 없어도, 적당히 뜨뜻~하고, 또 자기 뿌리도 담고 있는 땅으로서~ 미토가 그리 "나쁘지 않더라는" 겁니다.

게다가, 미토 자체가 워낙에 메마른 땅~이다보니, 다른 생명체들이 그리 탐을 내지 않는~ 땅이기도 하니.

을목 입장에서는~ 땅따먹기에서 넓은 땅을 장악하기도~ 너무 좋은~ 녀석이 바로 이 미토가 되는 셈인데요^^

 

그러니까 이런 점을 우리의 현실에 빗대어 설명드려 보자면.

"남들이 잘 모를 수 있는~ 그런 분야에서 성공할 수도 있고, 잘 알려진 분야 속 소외된~하지만 가능성 있는 어떤 분야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해석이 되는 겁니다.

뭐, 그러니까, 을목의 타고난 유연함과 센스~가, 미토의 "나에게만 유리한" 성향과 더해져, 시너지를 제대로 발휘하는 것이 바로 을미일주~의 모습이라는 건데요.

 

 

그렇다보니 실제로 을미일주 분들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든 아니든.

경제활동을 빠르게 시작하고~ 센스있게~ 시대의 흐름에 적합하지만, 사람들이 쉽게 손대지 못하는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다만 그런 분야 자체를~ 누구나~ 다 생각해 낼 수 없다보니, 엄청 잘 알려지진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이 분들~은,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데 탁월한 분들이심에는 분명하더라는 거죠.

 

헌데 사실, 이런~ 을미일주 분들은, 그래서 좀 "인간미가 덜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뭔가~ 좀 감정보다는 이성적인 사고가 발달해 있고.

또, 효율성을 추구하다보니, 주변에서 서운함을 토로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며.

뿐만아니라, 재물적으로 센스가 발달했다보니, 그로인해~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기기 쉬운데요.

그런데 뭐 솔직히, 이 점은, 재성이 발달한 분들 상당수~에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니, 스스로 이런 성향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조심하신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듯~ 단점도 분명 있지만, 장점이 상당히 많은 을미일주 분들도.

그러나 백호대살의 일주이며, 황무지를 일지에 두었으니, 굴곡진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신 것도 맞습니다.

아무리 을목이 메마른 땅에서도 잘 자라난다 해도, 그 과정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지 않겠냔 거에요.

다만 그런 삶을 살다보니~ 을목 특유의 유연함이 시너지를 낳으면서 긍정적으로 삶을 끌어갈 수 있게끔 해주기 쉬워진다는 말씀을 드리는 셈인데요.

 

뭐 사실 다른 건 다~ 차치하고, 을미일주 분들께서는, 인간관계에서 너무 미움만 많이 사지 않으셔도~ 무난한 삶을 살아내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꾸 사람들과 척을 지지 않도록, 사람보다 재물을 앞세우지 않도록, 스스로 의도적으로 노력하실 필요가 있으시더라는 겁니다. (단, 인성이 사주에 많은 분이시라면 괜찮습니다)

 

 

그렇다면 이렇듯,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기회와 가능성에 있어서 센스가 발달하신,

그래서 자칫~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삶의 굴곡이 커질 수 있으신 을미일주 분들.

이 분들의 2022년, 임인년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수 기운이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은 을목과, 메마른 황무지인 미토로 이루어진 을미일주 분들께, 차가운 물의 기운인 임수와 크고 높게 자라나는 인목으로 이루어진 임인년은, 참 "낯선 녀석"들 이죠.

그러니까, 을목 입장에서는, 뭔가 새로운~ 맛~을 보게 되는, 그런 해라고 볼 수 있데요.

특히 사주가 메마른 을미일주 분이시라면, 임수 정인이 들어와주면서,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끔 해줄 수 있으니, 어찌보면 긍정적인 부분도 있는~ 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경우라면.

을미일주 분들 중에, 사주 자체에 수 기운이 많은 분들이시라면, 이미~ 그 많은 수 때문에, "어느 분야에 포커스를 맞출 지 헤매~느라~ 정작 제대로 된 집중을 못하신 상황에서 또다시 들어온~ 임수"는 그리 반갑지 않을 수 있어요.

물론, 인목이 열심히~ 그 수 기운을 빨아먹을 테지만, 그래도~ 수 기운이 그리 많을 필요가 없는 을목에게 "과도하게 많은 수기운"은 그리 달가운 존재는 아닐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뭐 그래도~ 사주에 수가 많은데 갑목 하나정도~ 키우고 계신 을미일주 분이시라면, 모처럼 인목 뿌리를 얻은 갑목이 쭉쭉~ 뻗어올라가며, 사주 속 많은 물을 빨아먹을테니, 과습(?)도 피할 수 있고~ 타고 오를 기둥도 생겼으니, "새로운 경험을 통해 나도 몰랐던 숨겨진 나의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을 임인년을 통해 경험해 나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만약 사주에 수 기운이 없이, 대부분 화 기운이고, 갑목 하나 있는 분이셨다면, 팀으로 움직이면서 어부지리로~ 좋은 조건을 가져올 수 있는 해이니, 역시~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사주가 온통 뜨겁기만 한~ 을미일주 분들이시라면, 오히려 임인년의, 차가운 기운이~ 나 스스로를 "환기"시켜줄 수 있어서 좋은 시기라고도 해석해 볼 수 있는데요.

허나 어떤 의미로든 임인년의 포인트는 "새로운 경험"이 아닐까 싶네요.

 

헌데 솔직히, 제가 위에서 임인년의 정인+겁재의 기운을 비교적 긍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지만.

아주 보편적인 의미로서의 겁재는 "그리 달갑지 않은 존재"임엔 분명하죠.

그러니까~ "겁재"라는 것 자체가 "나의 재물을 겁탈해간다"는 의미이니, 뭐~ 반가운 녀석이겠냐는 거에요.

그런데 저는 바로 요~ 위에서, 인목을 나쁘지 않게 서술해 드렸고, 그러니~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싶은 겁니다

 

그래서 잠깐 을목분들께 겁재인 갑목(인목)의 존재에 대해 설명을 살짜쿵~ 드리자면.

일단, 을목의 성질은, 높게~가 아닌 "넓게~"라고 말씀드렸던 바 있죠.

그런데~ 갑목(인목)이 운에서 들어온다는 것은 "높게~"올라가볼,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겁재라고 하는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이~ 나를 높게 올려줄~ 긍정적인 일을 하게 되는 개념이 바로 임인년,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겁니다.

 

 

다만!! 여기에서 잊으시면 안되는 점은.

을목에게 익숙한~ 을목이 "꽉 잡고 있는" 분야인 "토"가 아닌, "화"를 가까이서 맛보게 되는 개념이니, "어색하고 낯설어서 적응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사주적으로 을목에게 화의 기운은 "식상"의 기운이니, 나 자신을 드러내며~ 뭔가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런 "중간단계"를 맛보게 되는 시기가 바로 임인년이라는 거죠.

*본디 을목이 토~를 끌어당기는 개념은, 중간단계가 없이~ 효율적으로 "화"를 생략한 개념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장사를 한다면,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파는 것 보다는, 물건을 떼다 파는 것이 더 잘 어울린다는 뭐 그런 의미라는 것이죠.

 

하여, 어색하고~ 낯설고~ 그런 경험들을 하게 되는 것이 임인년이며.

잘 모르겠으니~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 도움을 통해 높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겁재"인 "갑목(인목)"을 잘 써먹을 수 있는 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사주 자체에 화가 많은~ 그래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그 루틴을 직접 하고 계신 을미일주 분들이시라면~ 그리 낯선 경험은 아닐 것이지만.

그래도~ 모처럼 타인에게 도움을 받게 될 것이고~ 함께 하면서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기이니, 긍정적으로 임인년을 잘 활용해 보셨으면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어쨌든 임수인 차가운 기운이 들어오니, 모처럼 급하게~ 빠르게~를 외쳐왔던 을미일주 분들께, 잠깐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를 식히는 시기~가 들어왔다는 점도 알고 계실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생각을 환기하는 개념일 수도 있고, 그냥 정말~ 뭔가 취미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너무 한가지에 몰두해 온 을미일주 분들이시라면 임인년을 생각을 전환하고~ 틀을 확장하는 개념으로 인지하셨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십이운성적으로 보는 을미일주 분들의 임인년은?

 

십이운성적으로 일단 을목이 깔고 앉은 미토는 "양지"에 해당합니다.

그러니까 양지, 다시말해 엄마 뱃속에 잉태된 후, 열심히 자라나고 있는 딱~ 그 상태를 의미하는데요.

말하자면 아직~ 세상 밖으로 나아갈 완벽한 준비는 되지 않았고, 그 대신, 열심히~ 자라나며 준비를 하는 시기이니, 많은 변화를 하고, 태어나야한다는 방향성 만큼은 확고한~ 상태가 바로 이 "양지" 상태라는 겁니다.

 

일단, 잉태된 그 즉시~의 "불안함"보다는 "안정감"을 찾은 상태이고, 또 비교적 원만하게 보호받고 있는 상태이니, 을미일주 분들의 강한 생명력~은 바로 이런 부분에서 나온다 볼 수 있는데요.

허나, 이제 곧~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하니,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그래서 "길흉의 차이가 제법 있는" 그런 분들이 을미일주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런 "길과 흉"의 차이가 크다는 의미는, "삶의 모습 또한 그 차이가 크다"는 말이니, 그만큼 조심스러움을 타고난 분들이며, 그래서인지 이분들, 겉으로~ 자신의 감정을 그리 쉽게 드러내지는 않는 편이더라는 겁니다.

하여 백호대살의 사주임에도 비교적 유순하며, 차분하고 신중한 이들이니, 다른 백호대살 일주 분들 과 비교하면 참 많이 다르다~ 볼 수 있는 분들이죠.

 

게다가, 잉태된 그 순간의 상태보다야 안정적이라 해도~ 여전히 엄마 뱃속에서 자라나고 있으며, 온전히 자라나 태어나기 위해서는 엄마의 도움이 필수적이니, 혼자만의 힘으로 성장하긴 다소 버거우며, 그래서 과감하게~ 홀로 돌진하는 에너지는 부족한 편입니다.

그리고 아직은 약한 상태이니, 계획을 잘 세우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죠.

 

 

헌데 이런~ 을미일주 분들께 임인년 인목은 "제왕지"에 해당하니, 모처럼 좋은~ 흐름을 탈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이 드는 겁니다.

제가 위에서 겁재이지만 갑목(인목)은, 을목입장에서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끔 해주는~ 나름 긍정적인 역할을 해주는 존재~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명확하게 임인년은 을미일주 분들께 새로운 기회이며, 그 기회를 잡아 더 높이 오를 수 있는~ 그런 시기라는 거죠.

제왕~이라는 표현 그대로, "사회적으로 성공"을 이루어 내는 초석을 다지는 모습이 그려질 수 있는 해인데요.

다만 그렇다보니, 지나치게 독단적으로 행동하기 쉽고, 개인주의적으로, 비타협적으로 행동하여 사람들께 미움을 받기 쉬우니 주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허세를 부리기 너무~ 쉬운 시기가 바로 내년, 임인년이 되는데.

물론,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베풀줄 알아야 하는 위치이며 그런 해이긴 하지만, 여기에~ 과도한 허세~ 자기자랑을 스스로 입밖으로 내뱉는 행위가 더해질 경우, 오히려~ 베풀고도 욕먹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하는데요.

그러니까, 적당한 정도로 베풀고, 너무 많이~ 입으로 자랑하지는 않으시는 게 좋은.

그만큼 사회적인 성공이 가능하다보니 미움받기 쉬운 해라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또한 가정 내에서, 가족들간의 관계에 트러블이 많아지는 해이니, 최대한 서로를 배려할 수 있도록, 마음을 잘 다스리셔야 한다는 점, 역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관련하여 을미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경금이 있다면)

을미일주 분들의 직장을 의미하는 경금에게 인목은 "절지"에 해당합니다.

절지는 말 그대로 "잘려버린" 개념이니, "죽어있는 상태 그대로"를 말합니다.

즉, 죽은 후~ 묘지에 묻히고~ 그 상태에서 시간이 오래 흘러, 그냥 딱 에너지만 남은 그 상태를 말하는데요.

이제 여기에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잉태되는 "태지"가 되는 셈이니, 그 "목적지"만큼은 분명한~ 에너지덩어리가 바로 절지 상태인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직장의 개념에 들어와 있으니, 이 시기에는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높은 곳까지~단박에 올라가서 좋은 결과를 만들기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허나, 자신이 나아갈 길~ 목표는 매우 명확하니, 운을 잘~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인 시기인데요.

특히 이 시기의 에너지는 상당히 파괴력이 큰, 극단적인 에너지이다보니, 스스로를 자제하며~ 때를 기다리다가, 한 방에 낚아챌 수 있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을미일주의 타고난 "굴곡진 삶"에서 (직장관련하여) 전환점이 되어줄 시기가 바로 임인년, 내년이니 말이죠.

 

여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셨거나 연인이 있으신 분들이시라면, 인연의 변화가 다소 극단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방향성으로 간다면 결혼~이야기가 나올 수 있고, 실제로 결혼까지 가능한 시기이지만.

이게 나쁘게 흘러간다면, 헤어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이니, 이 시기~ 감정 컨트롤 잘 하시고, 관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솔로분들이시라면 다소 잘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시기이니, 누군가를 만나신다면, 당장~ 좋은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떤 관계일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재물 관련하여 을미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무토가 있다면)

을미일주 분들의 재물을 상징하는 무토에게 인목은 "장생지"에 해당하죠.

그러니까 장생지는, 이제 막~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난, 그러니까 세상과 마주한~ 상태를 말합니다.

뭐 어떻게 본다면, 자신의 자아를 이제 찾아가겠어~!!라고 볼 수 있는 시기이니,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하지만.

문제는, 마음과 의지는 충만한데~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그런 시기이니, 답답하다는 점이죠.

아직 홀로서기가 어렵고,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는 시기이며, 그만큼 주변의 영향도 많이 받게 되는 시기에 해당하니.

이것을 재물~에 빗대어 표현하자면, 너무~ 적극적으로 자기 사업을 벌이려 한다거나, 확장하려 한다거나, 또는 재테크 역시 그 스케일을 크게~ 가져가려 하지 않으셔야 한다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좀 기존의 방식을 유지하시면서, 상황을 지켜보실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뭐 그렇다고 재물운이 나쁘다~까지는 아니지만, 아직은 준비가 덜 된 상태니, 사업을 생각하신다 해도~ 조금 기다리실 필요가 있겠고, 사업중이신데~ 확장이나 이전을 고민하신다면~ 일단은 되도록 많이 변화하시지 않는 게 좋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당연히 재테크 역시~ 왜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종잣돈을 더 모아야 하는" 그런 시기~로 인지하시면 되는데요.

그런데~ 솔직히, 올해 자체가 제대로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는 해~라고 생각하시고 막~ 전력질주 하실 수 있어서, 우려되는 바가 있습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들, 연인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 정말 결혼을 생각하실 수 있고~ 또 아이를 계획하실 수 있는 운이시긴 합니다.

다만, 계획~일 것이고, 그리 급하게~ 결혼을 서두르거나 아이를 가지려 하시지는 않는 시기이니, 어찌보면 안정을 찾아가는 시기~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솔로분들의 경우, 딱히~ 인연운이 크게 들어오는 시기는 아닙니다.

물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는 있겠지만, 그 사람과의 관계를 빠르게~ 진행시키지는 마시라는 당부 역시 드려봅니다.

 

 

결과적으로 임인년을 만난 을미일주 분들께서는.

뭔가~ "모처럼 나를 끌어주는 누군가를 만났으니, 이 기회를 빠르게~ 잡고 치고 올라가야해!!"라는 마음을 가지기 쉬운 해 입니다.

물론, 실제로 나를 끌어주고 도와줄(무조건적인 도움은 아니지만) 존재가 내 곁에 들어오기 좋은 해인 것도 맞고, 그래서 어쩌다보니 좋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는 시기이긴 하지만.

그러나, 그런~ 이유 때문에 조급해지고, 그로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너무 쉬운 해가 바로 임인년이니.

을미일주 분들께서는, 서두르지 마시고, 상황을 좀 살피면서,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끌어 가면서~ 차분하게, 자신의 능력을~ 센스를~ 활용해 가셨으면 합니다.

 

게다가 내년인 임인년 자체가, 그동안~ 을미일주 분들께서 경험해보지 못했을 수 있는~ 경험들을 하게 될 수 있는 시기이다보니.

낯선 경험들로 인해 당황하고~ 실수할 수 있는 시기라는 점 역시 기억하셔야 하는데요, 그래도 워낙 적응력 갑~인 을미일주 부늘이시니, 조금만 신경쓰신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임인년,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시기이며, 뭔가~ 어부지리로 얻을 수 있는 시기이니.

마음 관리 잘 하시면서~ 스스로 중심 잘 잡아가시면서~

그렇게 임인년을 통해 원하는 바를 얻는 초석을 마련하시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병신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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