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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임인년 2022년 "경자일주"운세

by ★맑은 하루★ 2021.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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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경자일주 분들의 2022년 임인년 운세입니다.

(역시 경자일주 분들의 성향적인 부분 먼저 정리한 후, 임인년 운세를 이어가도록 할게요)

 

가공되기 전의 그래서 그 가능성이 다양한 원석인 경금이, 차가운 물 자수를 일지에 깔았으니, 기본적으로 금과 수의 콜라보가 잘 어울리는 분들입니다.

뭐 말하자면, 물로 원석을 닦아줄 수 있고, 또 원석은 물을 좀 더 맑게~ 만들어 주는, 나름대로 상부상조가 가능한 기운들의 만남이 바로 경자일주라는 건데요.

그렇기에 맑고 청아한 기운이 맴도는, 그래서 두뇌 회전이 매우 빠른~ 하지만 냉정한 분들로 일컬어 지는 분들이 이분들이더라는 겁니다.

뭔가, 자기 주장도 확실하고, 본인의 생각을 아주 명쾌하게~ 정리하고 드러낼 수 있는 그런 분들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금의 차갑고 냉정하며 똑부러지는 기운과, 수의 차갑고 깊이있는 성질이 손을 잡았으니.

어떻게 보면 인간미는 좀 안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만큼~ 능력자인, 리더의 모습을 띄는, 그런 분들이라는 거죠.

뭐 당연히~ 경금, 양의 금 이니, 스케일 큰~ 그림은 잘 그리지만, 디테일에 취약한 면이 있고.

그러니 "나를 따르라!!"를 외치는 느낌이 강한 분들이자, 곁에 참모가 있어야 더욱 빛을 발하는 분들이 이 경자일주 분들이시라는 겁니다.

 

 

하여 이 분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되면, 독특한 방식과 아이디어를 종종 뽑아 올리고, 그래서, "이게 과연 괜찮은가~"싶은데, 또 비교적 성공적으로 결과를 도출해 내곤 하니, 어느 순간, 경자일주 분들이 하자는대로~ 따라가게 되는, 그런 묘한 리더십이 느껴지는데.

헌데 정말 금과수~의 차가움 때문인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의 느낌이 드는 분들 또한 이 분들이시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독특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자이자 리더인데, 그런데 왠지 깊게 친해지기는 어려운~ 그런 분들이, 경자일주 분들이시더라는 건데요.

 

헌데 이런 "본인만의 독특한 방식"을 추구하는 성향은.

이분들의 사주 속, 금생수~ 그러니까, 금과 수의 콜라보가 빚어낸 자연스러운 결과물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금은 변화하지 않는 성질이 강하며, 수는~ 그런 금을 더욱 단단하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니.

그만큼 본인의 스타일을 명확히 가지고 있고, 그 스타일이 일에 있어서도 프로그래밍화 되어있으며, 그 프로그램을 어기지 않으려는~ 단단함으로 그려졌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러나 이런 성향 때문에, 사실, 이분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힘들어 하기도 하더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함께 일하는 데, 뭔가~ 본인의 주장만 고집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방식을 주장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결과는 차치하더라도, 함께~ 협동하는 개념이 그려지기 어렵더라는 거죠.

그리고 그런 이유로, 경자일주 분들께서는 직장생활이 그리 잘 맞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데요.

하여 저는 경자일주 분들께~ 프리랜서, 개인사업 등이 더욱 잘 맞는다는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물론 이또한 사주 구조에 따라 달라지긴 할 것입니다만)

말하자면, 어딘가에 소속되어~ 정형화 되기 보다는,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이 더욱 잘 맞는 분들이 바로 이 분들이라는 거죠.

 

 

또한, 경자일주 분들, 우리가 경금을 도끼~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딱 그 느낌 그대로.

이 분들 좀, 독불장군 스럽게~ 본인의 스타일을 밀어부치는 구석도 적지 않거든요.

뭐 솔직히~ 이렇게 "밀어부쳐도" 진행만 잘 된다면, 무엇이 문제겠냐 싶지만.

사실~ 인생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계획하는 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며, 그렇기에~ 경자일주 분들의 "자신만만하게 선택한 방식"도 때론 실패하기도 하더라는 거죠.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본인이 그 사실을 인정하고~ 더 나은 방향성을 찾으려 애쓴다면 좋으련만.

워낙 본인의 스타일이 확고하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강해서 그런건지.

그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는 거에요.

그리고~ 변화하지 않으려 하다가,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는 건데요.

 

그래서 저는 경자일주 분들, 또는 금과 수의 콜라보가 좋은 분들께, 유연함~을 갖추시라는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뭐, 일단 수 기운 자체가~ 어느 정도는 유연성을 보장해주는 녀석이긴 하지만.

금과 만났을 때에는~ 금의 고집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니, 참~ 이게 좋기만 한 건 아니더라구요.

 

 

헌데 참 재미있게도, 위에서 말씀드린 이분들의 성향은, 십성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드러나더라는 겁니다.

자수는 상관의 기운이니, 말 그대로 "기존의 규칙이나 기준"을 따르기 보다는, "나에게 맞는 규칙과 기준"을 만드는, 그런~ 성향을 많이 띄는 분들이시라는 거에요.

뭐 당연하게도 관을 상하게 하는 글자이니~ 직장생활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도~ 당연하달 수 있는데요.

그만큼 본인의 생각을 확고히 드러내고~ 발산하며, 도무지~ 그 생각을 꺾으려 하지 않는, 고집스러움 역시~ 바로 이런 "상관"의 기운에서~ 드러나는 셈입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이런 "상관"의 성향은, "평범을 뛰어넘는"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또는, "당연하다 여겨온 것들을 뒤집어 버리는" 그런 파격적인 변화를 자아내기도 하니.

이 분들의 차갑고 냉정하며~ 독불장군 스러운, 그런 모습 역시, 모두 다~ 나름의 의미가 있더라는 거에요.

 

 

다만, 이렇게~ 상관의 기운을 일지에 두었기에, 이 분들, 인간관계에서, 특히 이성관계에서, 어려움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상관~이니, 독특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인기는 꽤 많을 수 있지만.

그런데 워낙 리더의 느낌이 강하니~ 연애를 할 때에도, 좀 본인 스타일대로~ 끌고 가려는 성향을 많이 드러낼 수 있더라는 거에요.

그리고 이런 성향은 연애를 함에 있어서~ 트러블로 이어지기 쉬운데요.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 관성을 상하는 개념의 상관이 일지에 놓여있으니, 남편에 해당하는 관성이 본인의 기운을 잃는 다는 개념으로 해석되기도 하여, 결혼운 역시 그리 좋지 못하다~고 해석하기도 하죠.

(단, 현대에 와서는 상관의, 창조적인 면, 급격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면을 훨씬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실상 과거에 비해 전혀 다른~ 평가를 받는 글자가 바로 상관이라는 글자이니, 이 부분에 대해 잘 이해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러한 성향은 남녀 불문, 직장의 개념~으로 해석가능하니, 당연히 큰 회사~ 어떤 조직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은 모습~으로도 드러나며.

실제로 이 분들의 창조적이고 어디로 튈 지 알 수 없는 에너지는, 직장생활을 통해~ 발산하셔야 한다는 사실, 기억하셔야 겠습니다.

그러니까, 리더의 역할을 하셔야 하는 분께서, 집에만 묶여 있는 것도 말이 되지 않으며, 만약~ 집에만 묶여 있다가는, 가족들과 트러블이 커지게 마련이니, 이 점 잘 기억하시고, 에너지를 발산할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듯, 때로는 지나치게 독불장군 스럽고, 고집스러운 행동이 문제를 야기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리더의 자리에서,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진 경자일주 분들.

이분들의 임인년, 2022년은 어떤 식으로 그려질까요??

 

경자일주 분들게 임인년, 임수는 식신이며 인목은 편재, 그러니까~ 수생목의 개념으로 식신생재~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싶은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나의 재능을 이용해 돈을 벌게 되는~ 일단 그런 개념이 식신생재~의 개념이 되는데.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하는 점은, 경자일주 분들의 자수 상관은, 임인년 임수~에게 힘을 실어주며, 수 기운을 강화시킨다는 점 이에요.

 

즉, 수 기운이 강화되면서~ 분명히 인목은 수생목을 과도하게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런 상황에서 금생수로 강화되는 경금 도끼는, 인목을 향해 도끼질을 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이때~ 인목이 제대로 잘 자라나고 있는 상황이 아닌, 뿌리가 썩는다거나, 뿌리내리지 못한 채 물에 떠내려가는 상황이라면, 경금의 도끼질은~ 큰 실속을 얻기 어려울 수 있더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임인년 내년은 분명히 경자일주 분들께서 부지런히~ 움직이셔야 하는 시기이고~ 그래서 뭔가~ 노력의 결과를 만들어 내려 애쓰시는 시기지만, 그 결과가 어떨 지는, 목 기운이 어떠한가~에 따라 달라지더라는 겁니다.

뭐 말하자면~ 도끼질을 했을 때~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인목을 도끼질 한다면, 그냥 힘만 들 뿐이라는 거죠.

 

그래서, 내년 임인년을 잘 쓰실 수 있기 위해서는 경자일주 분들께, 본인의 날을 좀 더 제대로~ 달구어 갈아줄, 그리고 인목을 수생목~목생화로 열심히 일하게 할~ 그런 화 기운이 필요합니다.

물론~ 인목이 뿌리내릴 수 있는 토 기운이 약하더라도 있어주면 좋겠지만, 그러나 토 기운이 지나치게 강하지는 않아야 하니, 이렇게 보면 참~ 조건 까다롭다~ 싶기는 합니다^^;;

 

 

허나 어쨌든~ 편재의 기운을 뽑아 올리기 위해 나의 "식상"이 바지런을 떠는 시기가 임인년이니.

그 결과를 어느정도는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실 필요가 있더라는 거에요.

단순히~ 식상의 기운이 강화되면서 재성을 서포트해주니~ 오~ 돈들어온다!!! 이게 아니라는 거죠.

과도하게~ 식상을 쏟아 붓다가~ 재성의 결실이 물에 휩쓸려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은, 그만큼~ 위험부담이 큰~ 재물운이 들어오는 시기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리고, 여기에서의 식상을 쏟아붓는 행위~를 좀 이해하시기 쉽게 말씀드려 보자면.

막, 그냥~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싶은 느낌이 든다거나, 꽤 다양한 것들이 "돈이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막~ 저지레~하기 쉽다는 거에요.

적당히 엄선~해야 하는데, 그냥 막~ "저걸 하면 돈이 될 것 같아~!!"라는 희망이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것이 바로 이 시기이며, 그렇게 "쏟아붓다가" 이도 저도~ 아무것도 안되는, 그런 결과를 만나기 쉬운 것이 바로 임인년, 내년이라는 겁니다.

 

 

허니~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적당한 화 기운"과 "약간의 토 기운"을 갖춘 분들이시라면.

"적당한 선"을 꼭 기억하시고~ 그 기준만 잘 따라가신다면, 좋은 결실 충분히 맺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주 자체에 화기운이 제법 있고, 토 도 좀 있어서 계속 뜨거운 상태였던~ 경금에게, 시원한 물인 임인년의 임수가 얼마나 반갑겠냔 거에요.

뭐 경금 입장에서야 물론~ 화 기운을 이용해서 스스로를 제련하는 것이 중요하긴 한데, 언제까지 이 뜨거운 불 속에~ 있어야 하나~ 싶었다가, 임인년, 임수를 만났다는 겁니다.

즉, 드디어 경금의 도끼가 더더욱 날이 잘 서는~ 도끼가 되는 시기이며, 그런 상황에서 인목 편재를 만났으니, "너 잘만났다!!"를 외치며 뛰어들 수 있는~ 그런 시기더라는 거죠.

그래서 화 기운이 제법 강한 경자일주 분들에게 임인년은, 스스로 조절만 잘 한다면~ 상당히 괜찮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기이며, 그 결실은 본인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것~에서 기인할 것이니, 더욱 값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사주 자체가 지독하게 차가운 경자일주 분들의 경우라면.

임인년~의 수생목 만으로는~ 변화를 시작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단 "얼음"을 외쳤는데~ 아무도 와서 "땡"을 쳐주지 않더라는 거에요.

그래서 여전히~ 얼어붙어 있는 시기 같아보이는 것이 바로 이 임인년이라는 건데.

그러나~ 참 어이없게도, 내 주변은 참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많은 움직임이 시작되니,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질 것 같은" 그런 불안감~ 또한 느껴질 수 있다는 거죠.

헌데 마음은 딱히 움직이고 싶지 않고.

그러니까 막 갈피를 못 잡기 쉬운 분들이 바로 차가운 경자일주 분들의 임인년이라는 겁니다.

 

하여 이 분들의 경우, 일단,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를 굳이 따라가려 애쓰지는 마시되.

반드시 명심하셔야 하는 것은, 앞으로 3~5년 정도를 생각하고~ 뭔가 시작할 준비를 하기는 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정말 이론적으로 연구하는 것도 좋고, 머릿속에 큰 그림을 그려 보는 것도 좋고, 뭔가 "준비"는 해 두시라는 거죠.

지금 당장 "요이 땅~!!" 외치고 뛰어나가라는 게 아니라, 은근슬쩍~ 소리소문 없이~ 조금씩~ 그래도 꾸준히~ 변화를 위한 그림을 그려 보시라는 겁니다.

마치, 얼어붙은 땅 속에서 열심히~ 미생물들이 움직이며 흙의 양분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거치듯, 차가운 경자일주 분들도 그렇게 하시라는 거죠.

그리고 이렇게 해 두어야~ 조만간 뜨거워질 운을 맞이하였을 때, 제대로 치고 나갈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시고,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라는 말씀 드려 봅니다.

 

 

뭐 또 간단하게 십성적인 느낌을 말씀드려 보자면.

일단 편재라는 녀석은, 좀 극단적인 재물운, 결과값을 말하며, 그래서~ 좀 모 아니면 도 스러운 성향이 있어요.

그리고, 그런 편재라는 녀석은, 수생목~ 그러니까 식신에 의해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는데.

문제는 편재라는 녀석, 경자일주 분들께는 인목인 이 녀석이 수생목을 잘 하기 위해서는, 뿌리를 잡아줄 땅과, 목표인 화 기운이 필요하더라는 거에요.

즉, 수생목~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거죠.

 

하여 편재를 지키기 위해 여러분들께서는, 문서적인 확신~이 필요한 것이며, 적절한 중심을 잡기 위한, 규칙과 기준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방금~ 말씀드린, 뿌리를 잡아줄 땅이 바로 문서적 확신, 학문적 뒷받침이며, 목표인 화 기운이 규칙이자 기준이니, 이 점 꼭~ 기억하시고,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결실"을 내년 임인년~ 빠르게 쟁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십이운성적으로 보는 경자일주 분들의 임인년은??

 

십이운성적으로 보았을 때, 경금에게 자수는 "사지"에 해당합니다.

본디 사지는, "죽음"을 의미하며, 이는 "신체적인 움직임 없음~"을 의미하니, 그냥 보기에는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금생수의 콜라보가 좋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으실 수 있어요.

허나~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죽음"의 개념을, "사지"와 동일하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즉, "사지"의 죽음은, 겉으로 보여지는 움직임이 멈추는 것을 말하지만, 그만큼 정신적인 활동은 훨~씬 더 활발해 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경자일주 분들은, 본인의 생각에 확신이 있고, 그 나름의 독창성과~ 본인만의 언어로 프로그래밍된 시스템~이 이미 있는 분들이라는 겁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생각에 확신이 있으니 그렇게~ 밀어부칠 수 있고, 그러니 리더의 성향이 있는 분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실제로 사지는 "칼같은 단호함"과 "프로페셔널"한 성향을 가장 많이 띄는~ 십이운성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자일주 분들께 임인년 인목이 들어왔으니 이는 "절지"에 해당합니다.

절지, 그러니까 무덤안에서 신체가 썩어 없어지고, 딱 에너지, 정신만 남아있는~ 그런 개념이 바로 절지의 개념이며, 그렇기에~ 힘이 하나도 없어 보이지만~ 엄청 강력한 에너지를 몰빵~할 수 있는 극단성을 띄는 것 또한 절지인 셈인데요.

뭐 완전히 극단적인 성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운이 들어오는 임인년은, 경자일주 분들께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되는 시기라고도 볼 수 있는 겁니다.

말하자면, 지금까지 해 온 것~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드러내고~ 그것으로 결실을 맺는~ 그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이며.

그와 동시에, 잠시 멈춰있어야 하는 차가운 경자일주 분들 역시, 새로운 방향성~을 설정하여 그 물꼬를 트기 위한 밑작업을 하는, 딱 그런 시기가 바로 이 "절지"의 시기라는 건데요.

 

실제로 절지의 시기는, 겉으로 보기에는 크게 티나지 않지만, 엄청 극단적인 에너지를 몰아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복불복"스러운 시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질 때문에,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편재"라는 녀석이 가지는 "복불복 스러운 결과, 재물"의 위험성을, 꼭~ 기억하셔야 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잘 되면야 대박~일 수 있지만, 솔직히, 잘못 되면 크게 낭패를 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경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이며.

그래서, 자기 확신이 지나치게 강한 경자일주 분들께, 적당한 선을 지키려 애쓰셔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실제로, 절지의 시기는, 사람들의 삶을 크게 흔들며, 풍파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진짜 주의하셔야 합니다)

 

 

직장 관련하여 경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정화가 있다면)

경자일주 분들의 직장 정화에게 인목은 "사지"에 해당합니다.

제가 위에서~ 경자일주 분들께서는 타고나길 "사지"의 기운을 타고나셨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그러니까~ 직장생활에 있어서는, 본인의 성향이 좀 더 과하게~ 드러나긴 할 테지만, 그래도 큰~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을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는 거에요.

뭐, 말하자면, 본인의 능력을 당연히 발산할 수 있는 시기이며, 그래서 리더십을 활용하기 좋은 시기이면서도, 지나치게 냉정하고 차가워질 수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 있기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워낙 냉정한 분들께서 더~ 냉정해지고 차가워지는 시기이니, 관계적인 면에 있어서는 어쩔 수 없이~ 신경을 쓰셔야 한다는 점~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특히 연인, 부부관계에서)

 

그래도 한 분야에 심취할 수 있고 파고들어, 전문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시기이며,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기이니.

그동안 제대로 후벼파고 싶었던 것 중에, 미처 하지 못했던 것이 있으시다면, 임인년 한해를 잘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 연인이 있으신 분들 모두 다~ 관계에 문제가 생기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다가~ 관계가 소원해질 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의 주장이 너무~ 강해져서~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고.

어떤 식으로든 사이가 틀어지기 쉬운 시기이니, 이 점 기억하시고,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의 경우, 사주 구조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게 되는 시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소개팅이든 뭐든, 사람을 만나려 노력하는 시기이고 실제로 연애를 하실 수도 있긴 한데, 다만 서로 잘 안맞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허니, 연애를 하실 때~ 단순히 외롭기 때문에 연애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좋아서 연애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을테니까요)

 

 

 

재물적으로 보았을 때 경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을목이 있다면)

재물로서의 을목에게 인목은 "제왕지" 그러니까 "왕이 되는" 그런 시기입니다.

뭐 보통 제왕지는 사회적으로 보면 정점~을 찍은 그런 모습을 떠올리시면 되는데요.

가장 높이 올라섰고, 그렇기에, 개인주의가 심하며, 독단적, 독선적인 행동을 하기 쉽고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고,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기기 쉬우며, 허세를 부리느라 낭비를 하기 쉬운~ 딱 그런 모습이 그려지는 시기라는 거에요.

헌데, 이런 글자가 재물에 들어왔으니, 좀 많이~ 극단적인 "재물의 흐름"이 예상됩니다.

 

그러니까, 뭔가 자꾸 투자를 하고~ 재테크를 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시기인데.

이게, 적당한 선을 지키지 못해서~ 어느 순간에는 큰 손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시기라는 거에요.

물론, 운이 좋다면야~ 투자가 성공할 수 있겠지만, 그런 가능성 보다는, 낭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자일주 분들께서 재테크, 투자를 생각하신다면, 제발 "적당한 선" 그러니까 "안전선"을 정해두시고~ 그 기준은 "때려잡아죽여도~ 지키겠다"는 의지로~ 투자, 재테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가 어렵고, 사람들이 자꾸 떠나간다고 해서 돈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붙잡으려 하시는 것도 금물입니다.

그렇게~ 모여드는 사람들은, 나에게 진심인 사람 보다는,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고, 이렇듯 편재로 에너지가 모이는 시기에는~ 그 결과가 지나치게 극단적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허니 이 점 꼭 기억하시고, 스스로 중심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명확한 기준~ 꼭 세우시고 지키시길 바랍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들, 연인이 있으신 분들께 이 시기는, 새로운 이성의 유혹이 생기기 쉬운 시기입니다.

물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유혹에 넘어간다~는 아니지만, 본인의 원래~ 스타일과 전혀 다른 이성의 유혹이 들어오기 쉬운 시기이니, 호기심이 생길 수 있어서, 특히 주의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에요.

싱글이신 분들 역시 마찬가지로~ 이성의 유혹이 들어오는 시기인데.

문제는 이들이 정말 진심으로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닐 수 있더라는 거죠. (보통 이런 상황에서 이용당하기 쉽습니다)

허니~ 단순히 재물적인 부분 뿐 아니라, 이성관계에 있어서도, 중심 단단히 잡으시고, 흐트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셨으면 한다는 말씀 드려 봅니다.

 

 

결론적으로 경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적당한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을 준수하려 애써야 하는" 해 입니다.

단순히~ "식신생재~ 아싸!!"하실 일이 아니라는 거에요.

그냥 막~ 식신생재가 눈에 들어오니까, 속도 조절 안하고 내달릴 수 있는 시기인데.

그래서 큰 문제를 만드는 것이 바로 편재라는 녀석이거든요.

바로 이런 이유에서 제가 계속~ 위에서 강조드린 것이 "기준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말씀드린 것인데.

그런데 경자일주 분들은 사실 만들어져 있는 기준에 대한 거부감이 큰 분들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직접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을 지키려 애쓰셔야 한단 거에요.

 

헌데 뭐 이런 극단적인, 복불복스러운 모양새를 제외한다면.

저는 경자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잘만 하면~ 제대로 써먹어 봄직한 해~라고 보거든요.

허니, 그냥 진짜 다 필요없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기준 딱~ 세우시고, 그 기준만큼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생활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신축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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