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2년 임인년

2022년 임인년 "병인일주" 운세 알아보기

by ★맑은 하루★ 2021. 12. 8.
반응형

이번에는 병인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마찬가지로 병인일주 분들의 성향적 특징부터 먼저 말씀드린 후 임인년 운세 이어갈게요)

 

뜨거운 태양이 인목~ 나무를 키워내는 모습이 바로 병인일주 분들의 모습이죠.

그러니까, 태양으로서의 병화 분들은 타고나길 "목"을 키워내며~ 그것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자 하는 이들이니.

인목이라고 하는 나무를 일지에 둔 병화분들께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 그것도 "편인"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 아닐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의 편인은, 당연히~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이 될 테니,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타오르는 태양~"병화"분들의 성향을 읽을 수 있는 겁니다.

뭐 너무도 당연히~ 아주 자연스럽게~ 병인일주 분들께 인목이 얼마나 중요한지,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인데요.

 

 

하여 실제로 병화일간으로 "인목"을 일지에 두었다는 것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 볼 수 있는 겁니다.

병화로 태어나 "인목" 아니 적어도 "목"기운 하나를 갖추지 못한 이들은, 그 "목"의 기운을 찾아내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야 할 텐데.

병인일주 분들은, 일단 "명확한" 자신의 목표가 일지에 놓여 있는 상황이니, 이 얼마나 다행이냐는 거에요.

 

그리고 너무도 당연하게~ 병인일주 분들께서는, 그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만큼 자신이 "빛나야 한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빛나야 한다"는 사실을 감추지 않으실 거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중심이 되는 인물이고, 당연히~ 주목을 받아야 하는 인물로서 본인 스스로를 인지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뭐 그래서 종종 과도한 행동을 하다가~ 사람들의 시기, 질투, 미움을 사기도 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주변에 나를 미워하는 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헌데 타고나길 병화로 태어난 분들은, "의도와 상관 없이" 이목을 끄는 이들이며, 주변의 시선을 끌어 당기는 이들이더라는 겁니다.

하여, 자연스럽게~ 시기, 질투, 미움도 사게 마련이고, 또 당연하게도 구설에 오르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이들인데.

또 이러한 "튀는" 모습~과 행동은, 요즘같은 시기에, "무기"가 되어주니, 꼭 나쁘기만 한 건 아니지 않냐~는 겁니다.

다만, 지나치게~ 오버~액션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다보니, 그게 부작용을 낳을 수 있음을, 스스로 경계하셔야 할 뿐이죠.

 

 

뭐, 당연히~ 태양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비추니, 두루두루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고.

또 곧 죽어도~ 틀린 말은 하지 못하는 마음이 강한 이들이며.

기본값으로 인목을 일지에 두었으니~ 자신의 지식과 정보~ 아는 바를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 알리고 싶은 마음이 강하며, 그로서 보람을 느끼는 이들이기도 합니다.

사교성이 상당히 뛰어나 사람들과 관계가 풍성한 편인데, 그러나~ 인성, 그것도 편인인 인목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종종 "팩트폭행"을 가하기 쉬워, "호불호"가 좀 갈리는 인간관계를 하는 이들이기도 합니다.

 

또한, 태양이 나무를 키우고자 하는 마음은 본능이니, 지식욕이 상당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갈망하며.

그것이~ 나의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이기에, 지도자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들이기도 하죠.

 

허나, 태양이기 때문에, 승부욕이 상당히 강력하고, 그 승부욕이 지나쳐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도 하는데요.

사실, 겉으로 말은 하지 않지만~ 스스로 느끼기에 자기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겸손함을 잃게 될 경우, 이것이 큰 문제로 불거질 수 있음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뭐 당연히~ 자신감 충만한 이들이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 칭찬받고자 하는 갈증이 "성공지향"적인 모습으로 드러나고, "명예를 얻고자"하는 마음으로 흐르는 이들인데.

허나 아무리 태양이 내리쬐도, 음지가 존재하듯,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없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셔야 합니다.

만약 이를 인정하지 못한다면, 늘 자기 자신을 깎아먹는 선택들만 반복하게 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주목받는"이들의 가장 큰 단점인, "비밀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 역시 스스로 잘 생각하시고, 조심하셔야 할 텐데요.

헌데 사실 병인일주 분들의 인목은 홍염살로, 그냥 "타고나길 이목을 끄는" 이들이기에.

뭘 굳이 하지 않아도~ 메인이 되는 이들이며, 주목을 받게 마련이니, "의도치 않게", 내 비밀이 새어나갈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목생화의 기운으로~ 타고나길 급한 성미~가 일을 그르치기 너무 쉬운 분들이기도 하니.

다른 무엇보다 "속도조절", 그러니까 너무 급하게~ 생각하고 성급히~ 행동하지 마시라는 당부 역시 드려 봅니다.

 

당연하게도, 이렇게 타오르는 열정~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욕구~ 지식을 쌓고 그것을 주변에 알리고픈 마음 등을, 잘 발산해야 하니, 사회생활을 꼭 하시는 걸 추천드리며.

사회생활을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잘 써먹고~ 또 스스로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음을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

(뭐 당연히 편인의 기운으로 인목을 쓰는 이들이니 "전문적인 분야"에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 테구요.)

 

 

그렇다면 이렇듯, 타고나길 자신이 해야 하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본능적으로 아는,

그러나 너무~ 이 사실을 드러내고, 발산하고자 하는 마음이 큰 나머지,

주변 사람들의 시기, 질투, 미움을 사기 쉬우며, 이것이 구설로 이어지기 쉬운,

그럼에도 자신의 빛과 열기를~ 밖으로 발산해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 여기는 병인일주 분들.

이분들의~ 임인년, 내년은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임인년, 병인일주 분들께 익숙한 인목 편인이 다시한번, 그리고 임수 편관의 기운이 수생목 하며 들어옵니다.

뭐, 그냥 봐도, 임수가~ 두개의 인목에게 수생목 하며~ 관인상생을 그려내려 하는 그런 뉘앙스가 그려지는 셈인데.

헌데 제가 이미 말씀드렸던 것처럼, 임수는 인목에게 너무 크고 차가운 물이라, 온전히 그 기운을 다~ "수생목"하여 효율적으로 활용하긴 역부족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분명 관성과 인성을 콜라보 해서 쓰려고 하시기는 할 텐데.

이 과정이 그리 순탄하게~ 평안하게 흘러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사주 자체에 수 기운이 부족해 목이 타는 병인일주 분이시라면야, 임수의 기운을 뽑아 쓸 수 있는 시기이니.

힘들고 스트레스는 받을 지언정, 그래도~ 관인상생의 기운으로, 좋은 결과를, 기회를 ~ 잡아 챌 수 있을 테니, 꼭 나쁘기만 한 건 아닐 겁니다.

허나, 그래도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으니, 참 많이도 힘이 들 수 있겠고, 자신의 에너지를 더 많이 써야 할 수 있으니, "쉽게 술술술~ 풀려가는 시기는 아니다"라는 사실은 기억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관성과 인성이 "어설픈 수생목"을 하며 들어오는 임인년은.

사실상 "관과 인을 써먹어야 하는 시기이니", 당연히~ 나에게 책임이 주어지는 시기이자, 그 책임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해, 많은 "인성"을 채워넣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위해, 많은 것들을 공부하고, 또 익히고~ 정보를 수집하며,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는 시기.

더 나아가, 자격증 등의 문서적 취득을 통해,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또 명예를 끌어 당기며, 승진을 하는 등~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초석"을 다지는 시기가 바로 임인년이더라는 거죠.

 

즉, "새롭게 맡게 될 일이나 프로젝트"가 있고, 그 일에 나라는 존재가 매우~ 중요한 존재이며, 그렇기에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임인년~을 기점으로 시작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좀 헤맬 듯 싶고, 또 준비 해야 할 것이 너무 광범위하다보니, 헛발질을 하게 되는 순간들도 적지 않을 듯 싶기에,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다 보는데요.

 

 

게다가 사주에 수 기운이 뿌리가 강하고 잘 자리잡고 있는 경우라면, 오히려~ 임수가 들어옴에 따라, 수 기운이 강화되면서, 나에게 "막중한" 임무가 주어지고, 그로인해 내가 "과도하게 힘이 드는" 상황이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수생목~을 했는데, 목생화~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나무는 뿌리가 썩거나, 아니면 물에 떠내려가 버릴 테니, 사실상 "잃게 되는 것이 많을 수 있는 시기"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또, 사주 자체에 수 기운이 없고, 화 기운이 강한 경우라면, 실질적으로 임인년, 임수 편관이 얼마나 귀한 존재가 되겠냐는 거에요.

그러니까~ 저 "자리" 하나를 찾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이며, 그래서 더더욱 치열한~ 삶을 살아내야 하니, 진짜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만만치 않은 해"가 바로 임인년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사주에 토 기운이 부족하다면, 새롭게 들어오는 인목 역시~ 뿌리를 간당간당하게 내리고 겨우 버티고 사는 상황이니, "편관의 자리를 꿰차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힘에 부치는 상황"이 매우 심해질 수 있겠다 보는 겁니다.

 

또한 사주에 목이 매우 많은 분이시라면, 임수 하나를 얻기 위해 너무 많은~ 준비를 하고자 하니, 결국 뭐 하나 결실을 맺지 못한 채~ 그냥 계속 "준비"만 하고 계시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의 반복을 잘라줄, 금의 기운이 절실해지겠다~는 해석 역시 가능한 거죠.

 

 

 

즉 병인일주 분들의 운에, 아주 선명하게~ "관성"인 임수가 떠올랐고, 임수는 수생목~하니, 명예욕~ 자리에 대한 욕심이 생기고, 또 강화될 텐데.

그런데, 토가 약하거나 없다면~ 원하는 만큼의 결실을 맺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야 하고, 또 얼마나 많은 문서적 준비가 필요하겠으며.

만약 화 기운이 약하다면, "그때 그때~ 임기응변"으로 막아내는 방식만 선택하며, 빛 좋은 개살구의 모습으로, 설령 자리를 차지해도 불안함을 계속~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며.

또 사주에 수 기운이 없이 화만 많은 경우라면, 임수 하나,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많은 이들과 경쟁을 치열하게 벌여야 할 테니.

말 그대로, 임인년은, 여러모로 병인일주 분들께 "쉽지 않은" 시기가 되는 겁니다.

 

물론, 그래도~ 결실을 절대 맺지 못하는 시기도 아니고, 노력에 따라~ 충분히 원하는 바를 얻어낼 수 있는 시기이니, 또 마냥 "나쁜 시기"라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허나, 좀 많이~ 무리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 우려스러운 것 또한 사실이란 말이죠.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 당연히~ 병인일주 분들께서는 임인년을 만나, 임수 편관을 이용해 수생목하며~ 명예를, 성취를 이루어 내고 싶은 마음이 강하실 테지만, 그렇다고, 너무 대놓고~ 그 마음을 티내지는 마세요.

그저, 맡은 일 열심히 하시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너무 "직설적으로" 팩트폭행~ 가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라고.

또, 급한 마음에 뛰어나간다거나 욱~하는 마음이 훅훅~ 치고 올라오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도 잘 해 주셨으면 합니다.

 

병인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주어진 일을 꾸준히 하면서, "나에게 더 좋은 자리"를 찾고, 또 "더 잘 맞는 일"을 찾으며, 나 스스로의 세계를 확장해 내려~ 노력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단순히~ 지금 그 자리에서 성취를 더~더~더~~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 스스로의 능력을 빛낼 수 있는 자리, 그런 일~을 찾아 나아가는 게 더욱 중요한 시기라는 건데요.

다만, 이 과정이 임인년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고, 더 나아가 그 다음해까지 진행되며~ 결실로 변화해 나가는 흐름이 그려질 것이니.

너무 급하게 마음 먹지 마시고~ 차분하게, "큰 그림"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십이운성적으로 보는 병인일주 분들의 임인년은??

 

십이운성적으로 병화일간에게 인목은 "장생지"의 기운입니다.

본디 장생지는,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난 아기가 태어나, 엄마에게 신체적으로 독립을 이루어내며, 자아를 찾아가는 시기가 되는 겁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엄마로부터 뚝 떨어져 나와~ "혼자서도 잘해요~"인 상황은 아니니.

어느정도 인성의 서포트가 절실한,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칭찬, 더 나아가 학문적 기반이 절실한 분들이 바로 이 장생지를 타고난 병인일주 분들이라는 거죠.

뭐, 말하자면, 아직 어린 아기이니 홀로서기는 불가능한데, 그래도 뭔가~ 갑자기 세상이 밝아졌으니, 그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쳐나고.

그래서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뻗으려 하지만, 막상~ 혼자서는 해 내기 어려우니,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인정, 문서적 준비가 필요한 분들이 바로 이 분들이더라는 거죠.

그리고 홀로 무언가를 해 내기 힘들어 한다는 점은 단점이지만, 그렇기에 주변의 도움이 이어진다는 점 과~ 만반의 준비를 하는~ 성향이 드러난다는 점은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헌데 이런 병인일주 분들께, 임인년 다시한번 "장생지"의 기운이 들어온 셈이죠.

그러니까 타고난 나의 기운을 써먹어야 하는 시기가 바로 임인년이더라는 거에요.

뭐 "홀로" 뭔가를 해 내기 어려우니,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시기이며, 그렇기에~ 지금 있는 그 자리~ 함께 하는 이들이 별로라면, 반드시 이동을 하셔야 하는 시기이기도 한 거죠.

다만, 이 "이동"이나 "변화"는 억지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나의 능력을 인정받음"으로서 드러내야 하니.

적어도 그게 가능할 만큼의 노력은 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뭐 말하자면~ 겉으로 보이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을 통해, 나의 쓰임, 나의 가치를 드러내어, 자리를 옮기든, 업무를 변화하든~ 하셔야 훨씬 나은 흐름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임인년이라는 건데요.

제가 지금 거의 대부분 "일"과 관련하여 이 이야기를 드리고 있지만, 꼭 일에만 국한해서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에의 변화,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의 변화나 이동을 "가능하시다면" 도모해 보시라는 이야기인데요.

실질적으로 장생지의 시기는, 사람들의 견제 보다는, 관심이 더 큰 시기이니, 시기, 질투, 모함이 아주 없진 않아도~ 어느정도는 긍정적으로 나를 끌어줄 사람들~ 환경들을 "변화"를 통해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셔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삶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기 위해, 지금까지 해온 것들을 마무리하고~ 변화를 도모하는 시기가 내년, 장생지라는 모습으로 들어오는 셈이니, 현재 여러분들의 상황에 맞게~ 잘 판단내리고, 좋은 선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관련하여 병인일주 분들께 임인년은. (사주에 계수가 있다면)

병인일주 분들의 직장 계수에게 인목은 "목욕지"의 기운이죠.

목욕지, 그냥 딱~ 쉽게 말씀드리자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라는 건데.

이걸 인간의 생으로 풀어서 말씀드려 보자면, 딱 6세~10대 초반의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시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딱 이 시기의 아이들은, 주목받기를 원하고~ 예쁨 받기를 갈망하며, 그래서 표현도 잘 하고, 겁없이~ 이것저것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사실 그래서 실수도 적지 않게 하고, 그런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도움을 주는 상황이 그려지는 시기라는 겁니다.

뭐 당연히, 그 실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고 또 몸으로 체득해 나가는 시기이니 나쁘다 보긴 어려운 셈이구요.

주목받는 것을 갈망하니~ 당연히 유행에 민감해지는 시기이며, 자꾸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질 수 있기에, 오히려 주변의 질투를 사기 쉬운 것도~ 사실인데요.

허나 사실 이런 것들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딱 이 맘때 어린아이들의 "자기통제"가 어렵고, 또 "제어"를 스스로 못하는 성향이, 병인일주 분들께 드러날 수 있다는 거에요.

하여 이 시기, 술이나 약물 관련하여 특히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고.

이성관련해서도, 자칫 유혹에 넘어가 큰 문제로 이어지기 쉬우니~ 더더욱 유의하셔야 하는데요.

사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어느정도 통제해 주어야 하는 시기가 바로 목욕지~의 시기라 보기도 하는 겁니다.

 

헌데 이러한 글자가 병인일주 분들의 직장운에 들어왔으니.

전부 다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 일단 긍정적인 부분도 꽤나 많이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나 자신을 어필하는 것~ 그리고 만약 실수를 했다 해도 그것을 도와 바로잡아줄 존재가 들어온다는 건 매우 긍정적인 일이란 거죠.

그것도 인성, 편인을 일지에 둔 병인일주 분들께 이것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는 이야기인데요.

허나, 그래도 일단~ "실수"를 많이 하는 시기라는 것은, 그만큼 내년, 직장생활 속에서 우여곡절 또한 많을 것임을 의미하는 겁니다.

사회생활 속에서, 일을 하는데~ 실수가 잦다는 건, 나라는 사람 자체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인데요.

뭐 그래도 그 우여곡절들 속에, 나를 도와주려는 이들이 평소보다는 더 나타나는 시기이니 다행이라 볼 수 있겠고.

또, 더 좋은 자리~ 더 나에게 잘 맞는 업무~를 맡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능력이 잘 드러나야 하니~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목욕지의 시기가 상당히 긍정적이지 않겠냐는 겁니다.

다만 아무리 나를 응원해주는 이들이 많은 시기라 해도, 시기, 질투, 미움이 없을 수 없기에, 구설이 있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하셔야 합니다. 

특히 병화는, 다른 이들보다 더 눈에 띄는 이들이기에, 더더군다나~ 너무 많은 것들을 노출하려 하시면 안된다는 점, 잊지 마시구요.

또한, 노력 대비~ 생각만큼의 인정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지레~ 포기하고 "안해!!"를 외치지는 마세요.

임인년은, 앞으로 3년간의 변화의 여정의 시작점이며, 당연히~ 단기간에 그 결실이 맺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들, 연인이 있으신 분들, 자신의 매력이 좀 더 잘 드러나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결혼하여~ 서로에게 익숙해진 분들 사이도 좀 더 돈독해질 수 있는~ 이유가 나타나는 시기이며.

연인인 분들이시라면,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어떤 계기~가 들어오는 시기이기도 한 거죠.

가볍게~ 연애중인 분이셨는데, "이정도 사람이라면 결혼해서 함께 살아가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이고.

결혼해서 함께 살아가는 사이에서도~ 배우자에 대한 확신이 강해지는 시기이니, 긍정적이라는 건데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이 시기는, 서로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시기이고, 그것이 자신의 선택에 큰 영향을 끼치는 시기더라는 거에요.

그래서 더더군다나, "연애"도, "결혼"도 묵직하게~ 책임감있게~ 바라보고, 진중한 결정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싱글인 분들이시라면, 어쨌든 편관 관성의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이니~ 임수~를 긍정적으로 쓰시는 분께는, 좋은 인연이 들어오는 시기일 겁니다.

허나, 그래도 편관은 편관이니, 상당히~ 성향적으로 강한~ 사람을 만나게 될 가능성이 있어서 약간은 걱정이 되는데.

헌데 또 그 인연 또한 나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기 위해 들어온 인연일 것이니, 너무 급속도로~ 관계를 진전하려 하지만 않으신다면, 만나보시라는 말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재물적으로 보았을 때 병인일주 분들의 임인년은. (사주에 신금이 있다면)

병인일주 분들의 재물 신금에게 인목은 "태지"의 기운입니다.

태지는 엄마 뱃속에 아이가 잉태되는 개념을 말하며, 그러니까~ 딱 이 시기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시면 되는 겁니다.

아직 안정된 상태가 아닌, 그래서 불안감이 넘치는 상황인데.

그런데 세상에 대해 호기심은 많고, 그러면서도~ 막상~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이니, 실천력은 떨어지는 시기가 바로 이 태지의 시기라는 겁니다.

뭐, 이를테면, 이상향은 아주 높은데~ 그것을 이루어낼~ 기반이 아직 미흡한 상태~라 보시면 되는 시기이고.

그렇다보니, 미래를 갈망하면서도~ 미래를 두려워하는 "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상태~가 이어지는 것, 양면성을 보이는 시기가 바로 이 태지의 시기란 거죠.

당연히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보호가 절실하고, 자꾸 주변에 의존하려는 성향이 드러나는 시기인데, 그래서 보통 이 시기에는 지구력, 참을성이 매우 많이 부족하기 쉬워~ 우려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태지"의 개념이, 여러분들의 재물운~에 들어왔다는 것은.

"너무 쉽게 생각이 바뀌고, 불안에 잠식되어, 쉽게 타인에 의존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시기라, 더욱 불안하다는 겁니다.

뭔가, 재물을 운용하고~ 또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순간도 있어야 하는 법인데, 이 부분에서 유난히 취약함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시기라는 거죠.

분명 "나의 재물"을 다루는 것이고, "나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끌어오는 것인데, 자꾸 타인에 의존하려는 모습을 보이니.

결국 이런 모습을 보이는 이유가 "자기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스스로의 능력과 지금까지의 노력을 불신"하기 때문이 아니겠냔 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런 상황이니, 임인년, 편인을 채워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구요.

하여 이 시기, 되도록이면 현금을 이용한 재테크는 피하셔야 합니다.

오히려 문서로 묶어 두시는 것이 안전한 방식이라 보아야 하며,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일희일비~하시지 마시고, 정보를 차분히 검색해 보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사업적으로도, 지금은 내 노력 만큼의 결실이 나오지 않을 수 있는 시기라 조바심을 느끼실 수 있으나.

이런 시기일 수록~ 꼼꼼하게, 자금의 흐름을 체크하고 스스로 점검하며, "안정감"을 찾으려 노력하셔야 합니다.

또한 당장의 문제 해결에 급급하기 보단, 차후 필요해질 것들을 조금씩~ 연구하는 방식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그러니까 딱 내년, 여러분들의 재물운~은, 현금보다는 문서로 가지고 있는 게 좋겠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어서는 안되며,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 드려 봅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결혼하신 분들 연애중인 분들이시라면 이 시기는 좀 다툼이 많아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그 다툼의 이유가, 의견 대립 때문인데, 또 이 의견 대립이~ 본인 자체의 의견 때문이 아니라, 예를 들면 어머니나 가족들의 의견과, 배우자/연인의 의견이 맞지 않아서일 수 있기에 더 문제라는 겁니다.

즉, 그냥 1:1로 나와 배우자 간의 문제가 아니라, 내 가족이나 친구 와 배우자 간의 문제~일 수 있기에 더욱 우려스럽다는 건데요.

이런 시기일 수록 서로간에 말을 더욱더 조심해야 하며, 특히~ 내 가족, 내 친구의 말에 너무 많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딱 잡고, 나와 배우자~의 의견에 포커스를 맞추시길 당부드립니다. (내 가정의 주인은 나와 배우자임을 명심하세요)

싱글인 분들의 경우, 사실 좋은 인연이 들어오는 시기는 아닙니다.

뭐 연애야 하실 수 있겠으나, 이 연애가 "내가 좋아서"하는 연애가 아니라면, 좀 생각을 해 보셨으면 한단 거에요.

예를 들어~ 부모님 등의 소개로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라든가 아니면 상대방이 고백을 했기 때문에~ 연애를 하는 것은 저는 추천드리지 않는 다는 거에요.

그렇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추진할 경우 더더군다나, 그 과정에 문제가 상당히 크게 터져 서로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기에, 연애도, 결혼도 모두 다~ 신중하셔야 하는 시기임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결과적으로 임인년은 병인일주 분들께, "나의 노력이 먹혀들어가는 곳으로 이동을 준비해야"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서있는 그 자리~에서도 물론 노력을 하고, 그것으로 결실을 어느정도 맺을 수는 있겠으나.

그것이 쉽지 않다 느꼈던 분이시라면, 과감하게~ 변화를 준비하셔야 한단 거죠.

그런데 이때~ 변화의 포인트는, 환경이나 상황에 두어야 하니, 그냥 무작정 노력만 퍼~들여가는 게 의미가 크지 않을 수 있겠다는 겁니다.

 

다만, 이러한 변화, 이동이 임인년 1년만에 다~ 이루어지는 것은 장담하기 어렵고.

2~3년 정도의 시간을 들여~ 변화와 이동을 만들어 내야 하며, 그것을 위해서는 일정부분 자신의 능력을 보여야 할 필요도 있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즉, 지금 내가 있는 곳은 나를 더~ 키워내 줄 곳이 아님을 인지하셨다면, 옮겨갈 분야를 찾고, 그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도록 스스로를 갈고 닦는 작업을 하시라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좋은 흐름을 타고 질주하는 배에 올라 탈 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센스있게~" 노력을 잘 분배해가며~ 능력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맡고 있는 일도 어느정도~ 보여질 만큼은 하셔야 한단 거에요)

그 누구보다도,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하는 시기임을 기억해 주시구요.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정묘일주 분들의 임인년 운세입니다.

댓글